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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30일 수요일




















중국의 정신, 사상계를 주름잡고
완전히 판을 짜놓은 노자(老子)







메시아 교회

http://meschurch.blogspot.com/2018/05/20.html



2018년 1월 10일 수요일

우리의 당면 문제 해결의 유일한 방안



이제는 기도할 때입니다. 
먼저 회개해야 합니다. 
기도로써 하나님을 찾기 시작할 때 
먼저 회개하도록 인도하신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그대로입니다(행 17:30). 
구하지 않고 얻는 방법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알아서 처리해 주시는 법이 없습니다. 
우리가 움직이지 않으면 하나님도 움직이실 수 없습니다. 
움직이시고 싶어도 움직이실 수 없다는 뜻입니다. 
이는 둘의 하나됨에서 동시성과 양면성입니다.  

1907년 한국 교회 부흥은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바 
사도행전 이후의 대역사(大役事)라는 정평을 받고 있습니다. 
인도 모지역에서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8,200명의 결신자를 얻었다는 소식에 자극되어 
한반도에도 같은 은혜의 역사가 있게 되기를 구한
장로/감리교 한국 주재 선교사 20명의 합심 기도의 결실입니다. 
그들은 9월에 정오기도회를 열고 1시간씩 기도하기로 작정했습니다. 
한 달이 되어도 별 변화가 없게 되자 기도를 중단하고 
이전대로 평소와 같은 활동을 지속하자는 의견이 있었으나 
그럴 것이 아니라 더 시간을 늘여 집중하자는데 합의하고 
정오 한 시간만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오후 4시까지 하고 
나머지는 각자 편리한 대로 저녁 식사시까지도 이어 가기로 했습니다. 
서로서로를 붙들어가며 하루 4시간 이상씩
그렇게 하기를 4개월을 강행 해 나간 결과가 
"1907년 한국 교회 부흥"입니다. 

하루 4시간도 보통이 아닌데 
4개월간 거의 아무 것도 하지 않고 
기도에만 매댤렸다는 것은 
절대로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이것이 한국교회와 전세계 교회를 건지고 
온 세계를 이 마지막 때 복음화할 수 있는 
유일의 방법이요 가장 빠른 길입니다.  
다시 말해 국내 전도만 아니라 
세계 선교의 기본 책략입니다. 
나님께서 한국 교회에 이 메시지를 주신 점에 
우리는 크나큰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오늘날 남쪽은 북쪽과 같은 공산노예화 1보 직전입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심으로 이루어진  
이상 소개한 방법 외에 
해결 방도가 일절 없음을 
우리 각자는 마음에 깊이 새겨야 합니다.

교회사에서 "부흥"이라 함은
때때로 신선함을 채워 넣는 정도를 말함이 아닙니다.
궤도 이탈을 해 있는 상태에서의
정상 복귀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참으로 다시 너희에게 말하지만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실 것이다"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다"
(마 18:20, 21)



WHEN THE SPIRIT'S FIRE SWEPT KOREA
https://www.gospeltruth.net/koreafire.htm



對稱아담 안에서 나는 이 세상 신/神과 맞먹어ㅡ당당해야, 그 앞에 꿇릴 것 없어, 이겨야



원위치는
사탄 이하 모든 악령들을
내려다보고 있는ㅡ
범죄하기 전 아담이 그러했던 대로









오늘날 21세기는 과거 그 어느 때보다 다른 시대이므로 성경 역시 이를 배려함은 당연




마태의 "동방박사"에 대한 필자의 관점을 최종적으로 정리하면,

(가) 사탄이 그렇게 해서 당시 그리스도 탄생에 대한 기록을 획택한 것은 사실이다ㅡ이것은 얼마든 가능합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막지 않으시면 그렇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를 막지 않으셨습니다. 이유는 아래에 나옵니다.

(나) 누가는 당시 이 사실("동방박사")을 알았지만 자기의 기록(복음서)에 남겨두지 않았습니다. 듣기에도 너무 황당한 것 같아서 그러했습니다. 주님의 12세 일까지도 유일하게 기록하고 있는데, 이런 것이 만일 하나님의 하신 일로 확신했다면 빠뜨렸을 리 만무합니다.

(다) 누가의 지적이 암시하는 대로 당시 주님의 일대기에 대한 기록이 마태, 누가, 마가, 요한 외에도 더 있었을 것으로 추정할 수 있는데 그 중 성령께서 넷만 수록하도록 하셨습니다. 그 외 기록이 있어도 그 속에 진실 아닌 거짓(본의 아니게 수집된)이 있었을 개연성이 높다고 보아야 합니다. 고로 진실된 기록만을 택한 것이 현재의 4복음서입니다.

(라) 때문에 마가와 요한은 이러한 여러 가지 설(주님의 탄생을 둘러싼)이 분분하므로(사람이 하는 일이 대개 이러함을 우리도 경험상 인정하는 바입니다ㅡ여러 가지 소문과 확대 해석의 재생산 연속) 과감히 생략하고 생애의 중요 부분부터 단도직입으로 들어가 기술하는 방식을 취한 것도 우리가 고려에 넣어야 합니다.

(마) 사탄의 의도대로 이미 그 사실이 <하나님이 개입하신 일>로서 잘못 인식된 채 파다하게 퍼져 있던 당시입니다. 마태의 기록이 이를 반영합니다. 그렇다고 누가 쪽의 견해를 가진 이들과 논쟁이 시작될 그런 단계는 아닙니다. 왜냐 하면 누가처럼 의아해 하면서도 이(마태 쪽 견해)를 능히 반박할 근거를 찾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우리와는 다른 시대에 살고 있었으니까.

(바) 그런데 성령께서는 사탄이 의도한 바가 악하기는 하지만 그 사실을 성경에 수록되기를 바라신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 부분("동방박사")은 이미 우리가 고찰한 대로 간과할 일은 아니라고 보는 것이며 어느 면으로는 중요하기까지도 판단되는 것입니다ㅡ오늘과 같은 상황을 고려할 때. 

(사) 그렇다면 그 사실을 후세 특히 21세기 우리들에 전달되기를 바라실 때 어떤 방법을 취하시겠습니까. 당시는 우리와 달라 그 사실을 액면 그대로(마귀의 개입은 전연 생각하지 못하고 하나님 친히 하시는 일로 착각하는ㅡ마귀의 의도대로) 받아들이는 이가 많으므로 "사탄이 이러한 책동을 했다"로 기록되겠습니까? 결코 그리는 안될 것입니다.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단정할 근거를 당시 사람들은 알 수가 없었으니까.

(아) 고로 방법은, 마태가 인식하는 그대로 기록되게 하실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아니, 마태가 그런 기록을 남겼는데 그 마태의 기록을 성경에 편입되도록 조처하시는 것이 제일 합당할 것입니다. 마태의 다른 부분은 모두 진실이니까.

(자) 그럼 왜 하나님께서 이 사탄의 사기 친 사건을 후대에 알리고자 하셨는가 할 때 이런 식의 기만 행위를 오늘날 21세기에 자행할 것을 아시기에 경고하시기 위해서입니다. 고로 하나님께서는 사탄의 이러한 획책을 역으로 활용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능히 이런 일을 하실 수 있다고 우리는 12분 확신하는 것입니다.

(차) 성경은 모든 시대에 주시는 하나님의 위로요 경고이므로 그러한데, 특별히 이 21세기는 적그리스도의 등장으로 채색되어질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그 어느 시대보다 다른 의미를 지니므로 오늘날을 지목/주목하셨다고 해도 결코 무리한 생각일 수는 없습니다.

(카) 결론을 내리면, 지금 이 때의 특징이 되어 있는 UFO( 악령의 거짓 변장)를 이미 마태의 기록으로써 폭로시켜(사탄의 획책을 역으로 이용) 우리 현대인에게 경고하시기 위함인 것입니다. 다시 말해 이미 그 때 마귀가 "UFO"를 활용한 것임을 유일하게 보이시는 근거로 마태복음을 활용하신 것입니다.

(타) 겸하여 성경의 진실성에 대한 자체 증명의 또 하나 증거로서의 역할이기도 합니다. 이상과 같은 설명대로 이는 인간이 아닌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 하셨다는 증거일 수밖에 없으니까.

(파) 세상에 오실 때의 그리스도이심을 확인시켜 주는 증거는 "다윗의 자손"이심이 확인되고 베들레헴에서 나신 것 등 그 정도로 충분하고 30세 가량되시던 때부터 가르치시고 초능력을 나타내심 등으로써 이미 그리스도이심을 충분히 드러내신 터에 더 이상 무엇이 요구되겠습니까. 이방인 점성술자들이 와서 탄생을 축하해 드린다고 해서 과연 그것이 어떤 의미가 되겠습니까. 더군다나 일개 소국인 "유대인의 왕"으로서. 이방인들을 포함하는 온 세계의 구주시라는 점에서 "동방박사"가 상징적 의미를 부여한다 해도(일부 해석대로), 어린 생명들이 아무 이유 없이 학살당하는 도화선이 될 정도로까지 하실 이유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하) 동방에서 보던 "그 별"이라고 했고 그 별이 그들 점술인들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가 점술인들의 행보에 맞추어 움직이기 시작하여 그리스도 탄생하신 바로 그 장소 위에 "머물러" 있었다 했으니, 혹자 혜성 출현 기타 등등 여러 가지로 무리한 해석을 내리려 해도 "사탄의 농간"이라는 것 외에 합리적인 설명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마귀가 마태복음서에 적힌 대로의 사건을 유발시킴으로써 노린 것은,
(ㄱ) "별이 움직였다"는 식의 미신이나 믿는 기독교 또는 성경이라고 선전 선동하고 
(ㄴ) 탼생한 부작용으로 무고한 어린 생명들이나 희생시키고 
또 그럴 줄을 알면서도 동방박사들아니 불러 경베나 받기에 급급하니
무슨 인류의 구세주이며 사랑의 하나님이냐 
점술인들이 밝힌 대로 "유대인의 왕" 정도가 아니냐
따위의 오도된 인식을 심어 주기 위함이라고 대강 생각할 수 있습니다.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심각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이미지 손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2018년 1월 9일 화요일

"성경의 모든 말씀은 일구절이라도 틀린 데가 없다" (재수록)



성령의 감동으로 성경이 씌어졌다는 것은 
구구절절이 반드시 옳은 말이라는 뜻이라기보다
<성령께서 말하게 하심을 따라 말함>(행 2:4)과 같이
<기록하게 하심을 따라 기록하였다>는 뜻이니까
거짓말을 기록하게 하실 리 없다는 것은 불변이므로 
성경의 모든 말씀은 진리입니다.

단 마태의 이런  경우
(모르기는 하지만 오직 이 단 한 건 외에는 없을 터)
그 기록이 기록한 자(한 개인)의 해석을 반영할 수도 있음을
그래서 결과론적으로 거짓이 되었음을 
예외로 인정하게 된다고 할 것인데
이 역시 독자의 판단에 맡깁니다. 

마태의 이 기록 역시 성령의 감동으로 되었다고 해야 말이 통하는데
오늘날을 대비하여, 그렇게 개인적으로 잘못 안 것까지
<기록하게 하셨다>는 것으로써 마무리되겠습니다.
마태의 개인적 판단의 이런 기술(記述)이 
리와 관련된 것은 아니니까.
진리와 관련된 것이라면 당연히 용납될 리 없습니다. 
그것은 얼마든 강조해도 됩니다. 

"동방박사"ㅡ나머지 이야기 (대폭 보완)





무엇하시면 "동방 박사" 기록에 대해서 
마태의 인식을 그대로 답습해도 좋습니다. 
그러나 그럴 경우 다음과 같은 딜렘마에 빠집니다.
즉 세상에 오시는 구세주 탄생을 경축하기 위해
동방에서까지도 사람이 오는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그 점술인들이 헤롯에게 가든 않든
어차피 헤롯은 칼을 휘두르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 왕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다른 지배자의 군림을 용납할 수 없기 때문.
그리 되면 구세주 탄생 때문에
무고한 어린 생명들이 희생당했다 
즉 하나님께서 이를 방치 또는 묵인하셨다는 
결론에 이를 수밖에 없게 되어버립니다.
이것은 우리의 양식으로도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일.
헤롯의 근성으로 보아 
반드시 그런 불상사가 일어날 줄 아시면서
동방에서 그런 사람들을 불러 오셨다는 것은
납득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점까지 고려하면 
이것은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이 말은,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런 일을 하실 리 없을진대
필연적으로 마귀의 개입입니다.
그리스도의 탄생 때부터 마귀의 개입이 시작되었다ㅡ
이것까지는 좋은데, 성경에 기록될 정도로까지 되어 있고 
사도 중 하나(마태)가 하나님과 관련시켜 믿을 정도였고
또 그렇게 마귀의 짓거리일진대
바로 오늘의 특수 환경(적그리스도의 거짓 기적 등
초능력의 초자연계 존재의 독무대가 되어 있는)
이 감안되어 이 사실이 기록되었다고 보아도
(오늘을 대비하신 성령께서 의도하심을 따라) 
지나치지 않다, 하자가 없다 이렇게 됩니다. 
이 점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이 점이 마태의 기록 당시에는 간파될 리 만무합니다.
비록 알았다 해도 제대로 이해를 못했을 터이니까.
또 기록하는 마태나 마태와 동조한 이들도
이와 같은 마귀의 술책임을 짐작했다면
기록해 둘 리도 만무합니다. 
하나님 친히 하신 일이라 믿었기 때문에(비록 착각이나)
기록한 것입니다. 
여기서 "동방에서 보던 별이 움직였다"가 핵심입니다. 


성령의 감동으로 성경이 씌어졌다는 것은 
구구절절이 반드시 옳은 말이라는 뜻이라기보다
<성령께서 말하게 하심을 따라 말함>(행 2:4)과 같이
<기록하게 하심을 따라 기록하였다>는 뜻이니까
거짓말을 기록하게 하실 리 없다는 것은 불변이므로 
성경의 모든 말씀은 진리입니다.

단 마태의 이런  경우
(모르기는 하지만 오직 이 단 한 건 외에는 없을 터)
그 기록이 기록한 자(한 개인)의 해석을 반영할 수도 있음을
그래서 결과론적으로 거짓이 되었음을 
예외로 인정하게 된다고 할 것인데
이 역시 독자의 판단에 맡깁니다. 

이 마태의 이 기록 역시 성령의 감동으로 되었다고 해야 말이 통하는데
오늘날을 대비하여, 그렇게 개인적으로 잘못 안 것까지
<기록하게 하셨다>는 것으로써 마무리되겠습니다.
마태의 개인적 판단의 이런 기술(記述)이 
리와 관련된 것은 아니니까.
진리와 관련된 것이라면 당연히 용납하될 리 없습니다. 
그것은 얼마든 강조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