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항로의 북극성(polaris)
선장이 항해할 때 북극성을 보고 정확히 방향을 잡아 가듯이 인생 각자는 자기 자신을 운항하는 선장
2024년 11월 30일 토요일
이혼/재혼 관련 (2)
방황하는 그대의 마음에 안기는 안식처
2024년 11월 29일 금요일
과학자들은 "자연법칙이 하나님 증거라고? 좋아, 허나 만물의 영장인 인간을 주장 주관하는 증거는 없지 않으냐?" 하고 의기양양했지만 오늘날 3운법칙과 짝의 법칙의 상호검증 앞에서 유구무언
2024년 11월 28일 목요일
조금만 눈여겨 살피면 거짓말은 속절없이 드러나건만 사람들은 생각하는 것 자체를 싫어하는지 아니면 좌로 가나 우로 가나 영생은 따놓은 당상이라는 욕심 때문에 그런지
2024년 11월 27일 수요일
3번이나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며 한 때 자기를 부인했던 베드로에게 경각심을 주셨다ㅡ"사랑"이 "믿음"의 <핵심>이기에
구원 얻는 믿음의 올바른 정의
2024년 11월 26일 화요일
3운법칙과 짝의 법칙(3위1체의 법칙) 등은 하나님 관련 과학적 증거요 하나님이 살아 계실진대 그 메시지(말씀) 또한 정확무오함을 입증함이다ㅡ전지전능의 존재이신지라 거짓말을 하실 리 없고 용납하시지도 않으실 것이므로
성령 충만이 무엇인지 모르는 세대여! 언제까지 악마 잡귀들의 광란을 이어 가려는가!
2024년 11월 25일 월요일
암흑 천지를 사랑하는 자 아무도 없으니 하나님과 성경을 믿는 증거는 바로 이를 인식하는 것ㅡ인식 못하면 "헛믿는다"는 증거
"<행위>와 <믿음>으로냐, <믿음>만으로써냐?"ㅡ정답은 두 가지 모두로 제각기 나누어져
2024년 11월 22일 금요일
오늘날 교회에서 하나님 능력의 동력실/動力室은 다름아닌 기도의 사람들ㅡ하나님 군대의 최정예/最精銳
양자역학이 21세기에 각광을 받게 된 것은 짝의 법칙/3운법칙을 드러내시는 때에 맞추신 하나님의 경륜과 섭리에 의함임을 알아야
Quantum Mechanicsㅡ말이 났으니(3운법칙의 등장 전에 "영자역학"이라는 용어가 생겼으니) 짝의 법칙을 물리학적으로 지칭함이라 해서 하자는 없다 .
이 마지막 때 주님 오시기 직전 첫째도 복음 전파 사업을 위한 기도, 둘째도, 셋째도 그렇다.첫째도 생명과 구원의 말씀 전파, 둘째도, 셋째도 그렇다!
가장 평범한 과학적 진리인 짝의 법칙에서 "양자 얽힘"은 더 이상 신비도 "으스스한 유령"(아인슈타인)도 아니니ㅡ
2024년 11월 20일 수요일
곡식 한 톨이라도 내것으로 챙기려 덤비는 세상에 손 탁 털고 제것을 버리고 베푸기만 하니 경천동지의 기적 그 자체였던 초대교회 "통용"의 본보기
구약의 가르침은 원론적이고 또한 상징적인 것("마지막 아담" 오시기 전 그림자적 성격)이나, 구원자(예수) 주님 오신 후의 가르치심은 현실적이고 구체적이라는 상대적 차이라 특정 건물로서의 "성전" 개념은 지금은 통하지 않아
교회 부흥은 나 자신의 영적 부흥에서 시작된다는 말처럼 교회 개혁은 나 자신의 성령의 말씀에 의한 개혁에서 비롯된다는 것임을 알아야
당신이 구원 받았다면 더 이상 당신 마음대로 시간을 쓸 수 있는 <당신 자신의 것>은 다신 존재 않는다(그대신 주님 것은 다 내것). 이 구원의 가장 기본되는 사실을 오늘날 듣지 못한다
2024년 11월 14일 목요일
한신학/한과학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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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기도 않고 기도 인재들을 양성 못햐는 목회자는 삯꾼에 지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