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31일 일요일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물리적 실험 없이 자체 검증된 3운법칙으로서의 <인간 과학>
짝의 법칙(3위1합의 법칙)이 미시세계에서는 양자역학(상보성 원리)이 대표적으로 나타나고, 거시세계에서는 인간 생애의 법칙인 3운법칙이 단연 압권입니다. 신인학/神人學(fashomology)은 3운법칙으로 이미 증명된 창조주 하나님을 통계학적 측면에서 과학적으로 규명해보려는 것입니다. 예컨대 불교계의 이찬형(효봉선사, 1888~1966)과 스웨덴 오페라 가수 제니 린드는 3운법칙상의 그 생애 패턴이 같은데 즉 세상이 말하는 바 "화려한 세상 무대"(3운법칙상으로도 일반적으로 "활동기"로 인정되는)를 버리고 자기의 돌발적(애초의 목표를 중도에 포기하는) 염원대로 행동했을 때부터가 그 3운법칙 활동기로 <둘 다 공통으로> 정확히 나타난다는 깜짝 놀랄 만한 현상인 것입니다. 둘 다 똑같은 패턴이니까 이 하나만으로도 3운법칙은 이미 훌륭한 <자체증명>이 되었다고 단정할 수 있는데다 문제는 이 두 인물의 생애에 하나님의 의지/의사가 어떻게 반영되었느냐 하는 것이 초미의 관심사로 부상한 것입니다. 다시 말해 이들의 인생 진로를 따라 하나님께서 그 3운법칙을 적용시키셨는지 아니면 하나님이 처음부터 그리 정하셨기 때문에 그들의 생애가 그렇게 흘러가게 되었는지 아니면 모두 다인지 이런 것을 규명해보자는 것입니다. 아니면 이와 같은 특이한 패턴(pattern)을 유형별로 더 찾아낼 수 있는지 등 흥미진진한 연구가 기대되는 대목입니다. 누구든 이 방면의 개척자를 기다려보아도 될는지ㅡ.
주님 앞에서 우리는 몸보다 마음이 부지런해야
3운법칙의 "3"은 성경에 주님 친히 밝히신 바 하나님 계시는 모습으로서의 "성부, 성자, 성령"(마 28.19)의 "3위1합"(종전의 '3위1체')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바로 이 "3위1합"을 만유 창조와 운영의 기본 원리로 정하신 사실이 오늘날 미시세계에서는 양자역학으로써 거시세계에서는 3운법칙으로 증명되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이를 현대 물리학적으로 확인한 닐스 보어가 "상반/相反은 상보/相補(contraria sunt complementa)라는 그 핵심 내용을 표현한 대로 3운법칙에서는 FS형이 상보이고 OT형과 SN형이 상반을 이루고 있습니다. 양자역학에서는 미립자의 파동성과 입자성이 상반, "중첩"과 "얽힘" 현상이 상보에 정확히 해당됩니다. 이는 노자의 "道生一, 一生二, 二生三, 三生萬物, 萬物負陰而抱陽, 沖氣以爲和" (도덕경 42장 첫 25언)와 완전 일치합니다. 이를 풀이하면 아래와 같이 됩니다.
하나님(道)이 창조주(一)가 되셨다 즉 창조를 시작하셨다(生一). 그 <첫 단계>로 자기 "형상"(고후 4.4)으로서의 "독생자"(요 3.16)를 낳으심(만드심)으로써 짝을 이루셨고(一生二), 이로써 "3위1합"(종전의 '3위1체')을 확립하심이 그 <2단계>이고, 이 "3위1합"을 만물의 창조와 운행의 기본 원리 곧 "만유의 법칙(the Universal law)"으로 정하셨으니(三生萬物) 곧 <마지막 3단계>이시다. 따라서 만유는 (음과 양의) '상반/相反'이요(萬物負陰而抱陽/만물부음이포양) '상보/相補'(沖氣以爲和/충기이위화)이다.
즉 세상의 모든 존재는 그늘(음)과 볕(양)이라는 대립되는 두 성질을 동시에 지니고 이 두 기운이 서로 부딪히고 소통하며(충기), 완벽한 조화와 균형을 이루어 진행됨을 설파했던 것입니다. 노자를 멜기세덱이라 단정하는 이유입니다. 성경대로 하면 지금까지도 생존하는 인물인즉(그 나이가 현재 몇 천살이 되든 간에) 노자로 변신했다 해서 이상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아담이 다시 부활하여(물론 이 부활은 어디까지나 "마지막 아담" 우리 주님 안에서이지만) 멜기세덱으로 활동한 것입니다. 노자라는 인물 자체가 멜기세덱처럼 신비스럽다는 것이 공통입니다.
"
2026년 5월 28일 목요일
https://youtu.be/_nDIYMH4cDc?si=Kk4TBuHMXjDGo3F3
"<우연>이 어떻게 이렇게도 정교하냐신은 존재하는가
일부 과학자들은 전혀 다른 질문을 한다
왜 우주에는 법칙이 존재하는가
이건 굉장히 중요한 차이다
무질서하지 않다는 것이니
생명이 존재할 수 있는 방향으로
모두가 맞춰져 있다는 것이다"
인류사상 최대 최고 무비/無比의
법칙이 발견됐으니 곧 3운법칙이다
신은 존재하는가 하고 따지는
인간을 철통같이 관리하는 법칙이니까
살아 있는 인간을 얽어매는 법칙이니까
이보다 더 <정교한> 법칙이 있을 수 없다
인간이 실험해서 발견해낸 법칙이 아니다
이 법칙은 고로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다
계시는 전적으로 하나님으로 말미암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증명되었다고 하는 것이다
이 증명은 하나님 실존 증명으로만 끝나지 않는다
이렇게 계시 받은 자의 모든 성경 풀이가
다 진실로서 하나님께로부터 났음을
보증하여 확고한 권위를 세워주는 것이다
기적을 행한 모세의 지팡이와 같은 구실이다
"너희는 표적과 기사를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아니할 것이다"(요 4.48) 하셨듯이ㅡ
2026년 5월 27일 수요일
2026년 5월 25일 월요일
성경적 자가진단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이다"(고후 13.5). 여기서 "안에" 계신다" 함은 쌍방(둘)의 "하나"(요 10.30)됨에서 갑은 을 안에 있고 을은 갑 안에 있음을 말함이니 곧 주님께서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다"하신 그대로이고(10.38/14.10) 또 이는 "저의 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요 아버지의 것은 저의 것"(17.10)이라 하심과 같이 갑의 소유는 을의 것, 을의 소유는 갑의 것이 됨을 말하는 것입니다. 즉 "하나"가 됨은 '3위1합(종전의 3위1체')에서의 "1합"을 말함이며 이 "1합"에서는 상호 교차/交叉(crossing) 소유"가 필연이며 핵심입니다. 그래서 "한 몸"에서는 남편의 육체는 아내의 것이 되고 아내의 몸은 남편의 소유가 되는 것이며(고전 7.4), "한 영"(고전 6.17)에서는 삶 자체가 그렇게 되어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님의 나 위하신 죽으심이 바로 그러한 뜻이고 따라서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으니 우리가 살아도 주님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님 위하여 죽음이라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님의 것이라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으셨으니 곧 죽은 자와 산 자의 주(인, 소유주, 임자)가 되려 하심"(롬 14.7~9)이라 한 꼭 그대로입니다.
서로 짝(대칭)을 이루어 상대할 때에는 반드시 이러하므로 여기서 생명(삶)의 법칙이 정해진 것으로서 즉 무릇 이지적 삶을 영위하는 자는 모름지기 자기를 위하면 안되고 자기 상대를 위하는 삶이어야 하는 것이니 곧 하나님의 "언약"과 "계명"(이미 설명한 대로)에서 비롯됩니다. 구원된 사람마다 자기 상대로서 성령으로 계시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님을 모시고 있는 것입니다. 고로 각자 구원 받았는지 여부의 자가진단은 내가 나 자신을 위하는 일상생활인지 아니면 오직 주님만을 위한 삶인지 스스로 양심껏 살피면 되는 간단한 것입니다. 이 대목에서 '3위1합'(종전의 3위1체')이 언급되는 이유는 이 '3위1합'의 법칙("짝의 법칙")이야말로 만유 창조와 운행의 기본 원리라 바로 창조주 하나님 친히 계시는 모습이신 것이며 그 구체적 예가 현대 물리학에서 상보성원리로 나타나 미시세계에서 양자역학으로 그 실체를 드러냈으니 "상반/相反(짝을 이룬 "파동성", "입자성"의 미립자)은 상보/相補(양자 "중첩"과 "얽힘"의 현상)"라고 한 그대로입니다. 이와 같이 만유는 대칭성으로 창조되어 있어 가시적인 자연계와 병행하여 불가시(不可視)적 초자연계 즉 신령한 세계인 에덴을 이미 "6일" 창조 전에 만드셨는데("에덴"과 "에덴의 동쪽에 한 동산 창설"을 혼동하지 말아야ㅡ창 2.8) "인류 최고 지성"이라는 스티븐 호킹이 이 자연계만 있는 줄 착각하고 "신(창조주)은 없다" 하니 이런 것이 세상의 거짓 없는(적나라한) 단면도임을 명심하여 대처합시다. 무식무지의 눈가리개로 눈이 가려져 있는데 무슨 말인들 못하리. 그런 세상의 말과 일에 일희일비하는 것이 어리석을 따름입니다.
2026년 5월 23일 토요일
인간의 죽음과 고통은 자기 중심에서 비룻된 것
내가 과연 새 창조를 받았는지, 믿음에 있는지 즉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내 안에 계시는지, 성령 세례를 받았는지 다시 말해 "구원 받았는지" 여부를 스스로 알아 자가진단, 나 "자신을 시험하고 확증하는"(고후 13.5) 방법이 있으니. 그것이 다름아닌 (이미 설명한 대로) 하나님의 "언약" 및 "계명" 따라 <자기 중심>의 삶이 아닌 <상대방 중심>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지 양심껏 판단하는 것입니다. 상대 중심이 아닌 자기 중심이라 판단되면 그것은 우리가 아직도 "버리운 자"(:15)의 위치를 벗어나지 못했다는 증거입니다. 만우주의 "짝의 법칙"에서 그 중간은 없습니다. 둘 중 반드시 어느 하나입니다. 이것 아니면 기필코 저것입니다. 구원은 성령으로 오시는 주 예수님을 내 안에 모셔 "한 영"(고전 6.17)이 되는 것이기 때운이며 이와 같이 짝을 이루어 "하나"(3위1합, 종전의 '3위1체')가 됨에는 <교차> 소유가 필수 필연임을 알면 됩니다. 즉 둘이 하나를 이루면 절대로 자기 자신을 위하지 않는 것이 불변의 특징인 것이니 각기 자기 상대를 위함입니다. '둘'을 '하나'로 묶는 <보이지 않는 끈>이라 생각하면 정확합니다.
<타자/他者('나'를 제외한 나와 대비되는 다른 모든 사람> 중심적인 관점>을 잃고 '나'라는 좁은 자아에 갇힐 때 집착, 두려움, 그리고 이기심이 비롯되며 이것이 곧 삶의 고통을 낳는 원인이라고 보는 것ㅡ이는 삶의 깊은 진리를 찌릅니다. <이타적 시선>은 인간의 고통을 어떻게 마주해야 하는지에 대한 더 깊은 사유와, 삶의 고통과 비극을 좀 더 초월적으로 바라보게 되는 지혜로 이끕니다. 이 <타자를 향한(위한) 굿굿한 태도>를 통해 죽음과 극한의 고통이라는 필연적 비극 앞 그 속에서도 인간은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고 무너지지 않는 실존적 의미를 엿볼 수 있게 됩니다.2026년 5월 22일 금요일
2026년 5월 20일 수요일
유일무이 특별 인간 피조물
3위1합(종전의 "3위1체")은 창조주 하나님 계시는 모습을 표현한 것으로서 이를 만유 창조의 기본 원리로 삼으셨다는 점에 대단한 의미가 있는 것이니 만유가 하나님의 작품이라는 증거이기도 한 때문입니다. 이 이치를 정확히 기술한 것이 인류역사상 성경 다음으로 노자인 것입니다. 즉 도덕경 제42장 첫 25어인 "道生一, 一生二, 二生三, 三生萬物, 萬物負陰而抱陽, 沖氣以為和/도생일 일생이 이생삼 삼생만물 만물부음이포양 충기이위화. 여기서 지금까지도 많은 학자들이 "道"가 도대체 무엇인지 알지 못해 앓는 것을 보건대 "道"는 필시 창조주 하나님을 가리킴이며 따라서 이런 말울 할 수 있는 지금까지의 생존 인물로는 멜기세덱(히 7:3) 외에는 있을 수 없다는 결론입니다. 당시 그와 같이 생존해 활동하였을진대 그 후로도 그리고 오늘날도 그리해서는 안된다는 이유는 없는 것입니다. 이 지구상을 스쳐간 억만 인류 중 유일하게 수천 년을 살아 오고 있는 단 한 사람 멜기세덱 아니, "아담의 변신 멜기세덱". 아담이 신령한 몸으로 창조되었으나 범죄로 930세에 일단 죽었다가 에녹, 엘리야처럼 되어 유일하게 먼저 부활되어 있는 인물. 노자로도 변신할 수 있었다고 해도 하자는 없습니다.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는"(히 7.3) 인간 피조물은 아담 외 달리 있을 수 없으니까. 아담의 죽음을 "영적 죽음"이라 해서는 안되는 이유가 여기서도 발견됩니다.
2026년 5월 19일 화요일
중복 게재입니다("임사체험" 관련)
아래 "임사체험" 관련 AI 답변(게시물)에서 난 데 없이 바울 사도와 스데반이 언급되고 있는 바, 이는 성경에 대한 무지의 결과물로서 본질적으로 차윈이 다른 접근이라 전혀 해당되지도 않는 AI의 착각("임사"의 개념 자체를 제대로 인식 못하는)인즉 전적으로 무시하시고 다른 부분만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2026년 5월 17일 일요일
참고ㅡ"임사체험" 관련 AI(구글) 상대 질의 및 그 답변
아래 "임사체험" 관련 AI 답변에서 난 데 없이 바울 사도와 스데반이 언급되고 있는 바 이는 성경에 대한 무지의 결과물로서 본질적으로 차윈이 다른 접근으로 전혀 해당되지도 않는 AI의 착각("임사"의 개념 자체를 제대로 인식 못하는)인즉 전적으로 무시하시고 다른 부분만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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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임사체험"이란 것이 기독교계에 성행하는데 이 현상이 언제적부터 생겨났나요?
1. 고대 및 초기 기독교 (서기 1세기~)
- 바울의 셋째 하늘 체험 (서기 40년대-50년대): 고린도후서 12장에서 바울은 "몸 밖에 있었는지 몸 안에 있었는지 알 수 없다"며 낙원(천국)에 이끌려 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말을 들었다고 기록했습니다. 많은 학자들이 이를 기독교 역사상 최초의 임사체험 형태로 해석합니다.
- 스데반의 순교 (서기 30년대): 돌에 맞아 죽기 직전 하늘이 열리고 예수님이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본 기록 역시 임사체험의 영적 현상과 유사합니다.
- 초대 교회 교부들의 기록: 중세와 초대 교회 시절에도 성도들이 죽음의 문턱에서 천사와 천국을 보았다는 기록들이 간간이 존재했습니다. [3, 4, 6, 7, 8]
2. 현대적 '임사체험' 개념의 탄생 (1975년)
- 레이먼드 무디 박사: 1975년 미국의 의사이자 철학자인 레이먼드 무디(Raymond Moody)가 심정지 등 죽음 직전까지 갔다가 살아난 사람 150명의 증언을 모아 《삶 이후의 삶(Life After Life)》이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 개념 확립: 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임사체험(NDE)'이라는 용어가 정립되었으며, 어두운 터널 통과, 빛과의 만남, 유체이탈 등 공통적인 메커니즘이 대중에게 알려졌습니다. [9, 11, 12, 13, 14]
3. 기독교계의 본격적인 성행 (1980년대~2010년대)
- 1980년대 (내가 본 천국): 한국 기독교계에는 펄시 콜레(Percy Collett) 박사의 《내가 본 천국》 같은 책들이 번역되면서 성도들 사이에서 천국 간증 열풍이 불었습니다.
- 2010년대 (기독교 미디어의 폭발): 미국과 한국 기독교계에 결정적인 기폭제가 된 사건들이 일어납니다.
- 2010년: 4세 소년이 임사체험 후 천국을 보았다는 수험서 《천국은 진짜 있다(Heaven is for Real)》가 출간되어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고 영화로도 제작되었습니다.
- 2012년: 하버드 의대 신경외과 의사 에벤 알렉산더(Eben Alexander)가 뇌사 상태에서 천국을 경험했다는 《소프라노 천국(Proof of Heaven)》을 발표하며 교계 안팎에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12, 16]
4. 현재 기독교계의 시각과 주의점
- 성경과의 불일치: 임사체험자들의 간증 중 상당수가 성경의 구원관이나 천국관과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 조작 및 상업주의: 과거 유명했던 일부 천국 간증(예: 《천국에서 돌아온 소년》의 알렉스 말라키)이 후일 돈과 관심을 끌기 위한 거짓말이었음이 폭로되기도 했습니다.
- 결론: 따라서 기독교계 내부에서도 "믿음을 돕는 참고 자료(변증)로만 볼 뿐, 신앙의 절대적인 기준은 오직 성경이어야 한다"는 신중론이 지배적입니다. [2, 12, 17, 18, 19][15, 20]
📌 교단 및 신학별 비판 핵심 요약
| 구분 | 주된 비판 관점 | 핵심 논거 |
|---|---|---|
| 개혁주의 / 장로교 | 계시의 종결성 침해 | 성경 외의 새로운 계시나 천국 증언을 인정하지 않음 |
| 복음주의 / 감리교 | 보편구원론의 위험 | 예수 그리스도 없이도 평안을 느꼈다는 보고를 경계 |
| 가톨릭 / 정교회 | 교리적 불일치 | 연옥, 심판 등 전통적 사후세계 교리와 배치됨 |
| 자유주의 신학 | 심리적·뇌과학적 현상 | 사후세계가 아닌 임종 직전 뇌의 생리적 반응으로 해석 |
1. 개혁주의 (장로교) 및 보수 신학의 비판
- 오직 성경의 원칙 위배: 성경만이 사후세계에 대한 유일하고 완전한 계시입니다. 임사체험자의 간증을 성경과 동등하거나 그 이상으로 받아들이는 현상을 '직통계시'와 같은 이단적 성향으로 봅니다.
- 거짓 평안과 왜곡: 성경은 구원받지 못한 자에게 심판과 형벌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많은 임사체험자가 신앙 여부와 관계없이 빛과 평안을 경험했다고 주장하므로, 이는 영적 기만일 수 있다고 비판합니다.
- 주요 인물: 존 맥아더(John MacArthur) 목사는 저서 《천국은 진짜다?》 등을 통해 천국 간증의 무분별한 상업성과 성경적 왜곡을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2. 복음주의 및 일반 개신교의 비판
- 그리스도 중심성의 결여: 임사체험자들은 각자의 종교적 배경(불교, 이슬람 등)에 따라 부처나 마호메트를 보았다고 주장합니다. 복음주의 신학은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구원의 길이 없다"는 복음의 절대성을 흔드는 이 현상을 비판적으로 바라봅니다.
- 체험의 주관성: 영적 경험은 개인의 문화적, 종교적 무의식이 반영된 주관적 환상일 확률이 높으므로 교회의 공적 신앙 기준으로 삼을 수 없다고 지적합니다.
3. 가톨릭 및 정교회(전통 교회)의 비판
- 심판 및 연옥 교리와의 배치: 가톨릭 교리에 따르면 인간은 죽음 직후 사심판(Particular Judgment)을 받으며, 죄의 정화가 필요한 영혼은 연옥을 거치게 됩니다. 그러나 임사체험은 이러한 단계 없이 즉각적인 평화나 천국 입성을 묘사하는 경우가 많아 교리적으로 수용하기 어렵습니다.
- 사탄의 영적 기만 가능성: 사도바울이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다"(고후 11:14)고 경고했듯, 영적으로 분별되지 않은 빛의 체험은 인간을 미혹하기 위한 악한 영의 속임수일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4. 현대 신학 및 자유주의 신학의 비판
- 뇌과학적 설명 수용: 임사체험은 영혼이 육체를 이탈한 것이 아니라, 심정지 상태에서 뇌에 산소 공급이 중단될 때 발생하는 '환각', '엔도르핀 분비', '측두엽 이상 자극'의 결과라는 과학적 설명에 무게를 둡니다.
- 텍스트 연구로서의 접근: 임사체험 간증은 객관적 사실이 아니라, 체험자가 깨어난 후 자신의 종교적 언어로 재구성한 '서사(Narrative)'에 불과하다고 평가절하합니다.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하나님의 손길이 연속적으로 가 닿으시는 3운법칙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우리의 믿음 그리고 그 계명에 대한 우리의 순증(행함/행위), 이 둘은 철로 레일처럼 영원한 평행선으로서 불가분이고 언제나 함께 합니다. 그리하여 자기 중심을 일절 용납하지 않으며 일편단심 상대 중심으로 직진/直進해 나갈 뿐이니 전자는 죄와 악으로서의 사망이요, 후자는 의와 선 그리고 사랑으로서의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이 양자 택일에서 모든 인생의 영원 운명이 결정되는 바, 이와 관련된 모든 시험과 단련 차원에서의 과정은 이 세상만으로 족한 것이며 이 세상 끝남과 동시 영원히 종료됨니다. 악인 걸러내는 작업은 더 이상 되풀이되지 않습니다. 영원한 생명세계 및 고통/고난의 죽음의 세계로만 양극화되어 영원히 진행되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현재 "죽은 자"로서 비극적 파탄의 최정점에 와 있어 죽음의 고통을 어느 정도 실감하는 위치에 있은즉, 하나님 주시는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 자신을 학습시킴에 최선을 다합시다. 하나님이 3운법칙/짝의 법칙(fashomo/trinia)을 주신 것을 믿읍시다. 불신자들에게 알릴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논의해 적극 활용합시다. 관련해 제의 등이 있으시면, 이 페이지 댓글로 보내주시면 좋겠고 본 블로그를 찾아 오시는 모든 분에게도 소개해 드리고 다방면으로 숙고함은 물론 반드시 답장을 드리겠습니다.
"바벨론에서 나오라!""(계 18.4)는 것이 오늘날 "천사의 복음"(14.6)의 요지입니다. 거의 2천년 해 묵은 사탄의 거짓말이라 세상이 다 진실/진리라고 의심 없이 속고 있는 판인데 난 데 없는 무명인/無名人이 튀어 나와 "그건 그렇지 않다"고 백날 외쳐본들 꿈쩍이나 하겠나요? 해서 "21세기 표적과 기사"(요 44.8)라는 팻말을 내다걸고 있는 것입니다. 좌우지간 주의를 끌고보아야 하니까. 이 "마지막 때"에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할 것"이라 하시며 "보라! 내가 미리 말하였다"(마 24.24,25) 하셨습니다. 그들의 "큰 표적과 기사"라는 것은 말하자면 지금은 용도 폐기된 것입니다.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 오게 하고 짐승 앞에서 받은 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한다"(계 13.13,14) 함과 같습니다. 전지 전능/무소 불위 창조주 하나님은 한 번 쓰신 것을 또다시 꺼내어 쓰는 법이 없으십니다. 새로운 것을 얼마든 사용하시면 되니까. 지금의 소위 "방언 은사"가 하나님께로부터 나지 않았다는 증거 중 하나입니다. "방언"은 초대교회 때 이미 쓰셨던 것입니다. 사탄의 짓거리는 모방에 불과하다보니 과거 하나님의 일을 흉내 내는 것이 그 특징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그 "새로운" 형태의 "표적과 기사"가 무엇이냐 하면 "trinia(트리니아)", "fashomo(파쇼모)"와 같은 것이니 "표적과 기사"란 것은 그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음이 입증되느냐 여부로 좌우됨이라 그렇습니다. 트리니아/파쇼모의 <하나님 증거는 이미 지적한 대로 3운법칙에서의 하나님의 '동선'과 '동기'로 규정 짓게 됩니다. "동선"이란, 공간 내 이동 경로(movement path), 통행선(traffic line) 등의 의미이고, "동기"라 함은 동기 부여(motivation)로 이해하면 됩니다. 하나님이 3운법칙을 <무엇 때문에> <언제> 그렇게 정하셨는지 '육하원칙(5W1H 또는 Six Ws)' 즉 누가(Who), 언제(When), 어디서(Where), 무엇을(What), 왜(Why), 어떻게(How)의 핵심 요소를 죄다 갖추고 밌는 것이니, 이것이 3운법칙입니다. 언제(When) 그리고 왜(Why)? 아담이, 가장 먼져 세상에 나왔으니까 가장 먼져 죽어야 할 아담이 아직 기운이 펄펄하게 살아 있는데도 그 두 번째 아들 아벨이 형 가인에게 살해 당하고 가인의 후대 라멕이 부득이한 사정으로 새파란 나이의 한 젊은이의 숨통을 끊어놓던 때로부터(창 4.23) 시작된 어느 시점 즉 <라멕 이후 노아 이전> 시대에 3운법칙은 정해졌고 그 전에는 없었던 것입니다. 노아 이전 라멕 이후부터 가동된 3운법칙이란 증거입니다. 방치해 두시면 인간 자체가 멸종되겠기에 손을 쓰셨다는 것이 한 폭의 그림처럼 나타나 있는 것입니다. 그 이전에는 없었기 때문에 가인이 아벨을 시기하여 죽일 수 있었던(당시의 모든사람들 이 누렸던 8~9백년 수명임에도) 것이니, 아벨이 그 생애를 다 채우도록 기다리지 못했던 것입니다. 아벨의 갸륵한 신심/信心은 여린 나이에서부터였음이 분명하고 따라서 가인의 시기심도 그 무렵이었을진대 시기심은 곧장 살의로 지체 없이 진행되게 마련이니까 아벨의 죽음은 청소년기였음이 분명합니다. 라멕 역시 죽인 상대가 "소년"이었음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런 연령대에 타의에 의해 죽을 수 있었다는 것은 3운법칙을 그 때는 아직도 정하지 않으셨다는 증거입니다. 뿐만 아니라 3운법칙은 사람 수명에 따라 하나님께서 조절/조정하셨음이 확인됩니다. 아담 시대로부터 시작하여 노아 당시까지 천년 가까운 장수를 하던 시기에는 거기에 적합하도록 수명에 맞추어 이 인간 생애의 법칙을 정하셨고, 노아 이후 급격히 감소되기 시작하면서부터는 역시 거기에 따라 조정하셨던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몇 백년 단위로 정해진 LP, DP, JP 따라 사람들은 오늘날까지도 천년 세월을 살고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아래의 [참고]를 보면 알 수 있듯이 3운법칙은 시대별로 연속으로 조정해 오신 것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운법칙을 그렇게 변경하시니까 그에 따라 세상이 변하는 것인지 아니면 세상 따라 3운법칙도 거기에 맞도록 조절하시는지는 우리가 알 수 없다는 것뿐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참고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질문]
인류가 한 때 평균 수명이 30대까지 낮아진 적이 있었다는 기록이 있는가?
[답변]
인류 역사 전체의 대부분 기간 동안 인류의 평균 수명은 20~30대 수준이었다. 역사통계 전문기관 Our World in Data에 따르면 고대 그리스·로마 시기부터 근대 초기인 1800년대까지도 전 세계 평균 수명은 30대 안팎(30~40세 미만)에 머물렀다. 인류가 평균 수명 40세를 완전히 넘어선 것은 19~20세기 산업혁명과 의학 발전 이후로서, 인류 역사 전체를 보면 오히려 지금처럼 70~80대를 사는 것이 극히 최근의 예외적 현상. 다만, 이 기록을 해석할 때는 흔히 발생하는 통계적 오해인 '평균의 함정'을 주의해야.
■ 30대 평균 수명의 진짜 의미: 영유아 사망률의 영향
• 30대에 늙어 죽은 것이 아니니 평균 수명이 30세라고 해서 당시 사람들이 오늘날의 70~80대처럼 노화되어 30대에 자연사했다는 뜻이 아님.
• 영유아 사망률의 착시: 근대 이전에는 위생 환경이 나쁘고 감염병에 취약하여 출생아의 약 25%가 1년 이내에, 절반 가까이가 사춘기 이전에 사망했음.
• 극단적인 평균값의 계산: 예를 들어 태어나자마자 0세에 사망한 아기 한 명과 70세까지 천수를 누린 어른 한 명이 있다면, 이 두 사람의 평균 수명은 (0+70) ÷ 2 = 35세가 되는 것.
• 성인 생존자의 실제 수명: 어린 시절의 고비(영유아기, 사춘기)를 무사히 넘기고 성인이 된 사람들은 고대나 중세에도 50대, 60대, 혹은 그 이상까지 건강하게 장수하는 경우가 많았음.
■ 역사적 시기별 평균 수명 추이
국제 학계와 역사 인구학에서 추정하는 시기별 전 세계 평균 기대 수명(출생 시 기준)은 다음과 같다.
1). 역사적 시기
2). 추정 평균 수명
3). 주요 사망 원인 및 특징
청동기~철기 시대
20 ~ 30세
영유아 감염병, 영양실조, 부족 간의 전쟁
고대 그리스 & 로마
20 ~ 35세
도시화로 인한 전염병 확산, 열악한 하수 위생 중세 및
근세 유럽
30 ~ 40세
페스트(흑사병) 등 대규모 팬데믹, 만성적 기근
1900년 전 세계
평균 32세
항생제 개발 전 폐렴, 결핵, 설사병으로 인한 대량 사망
현대 (2020년대)
70세 이상
백신·항생제 보급, 상하수도 정비, 의학 기술의 비약적 발전
결론적으로 19세기 후반 전까지는 줄곧 30대 이하였다. 깨끗한 식수(상하수도 시설 개선)와 백신 및 항생제(페니실린)의 발명이 유아 사망률을 획기적으로 낮추면서 지금의 기대 수명을 완성하게 되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끝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더욱이 3운법칙이야말로 짝의 법칙이 적용된 대표적 실례입니다. 때문에 이것이 아담 이하 모든 인간 생애를 낱낱이 검수해보지 않아도 당당히 "법칙"이라 명명할 수 있게 되는 이유입니다. 그러므로 이 둘은 상호 검증 관계에 있다고 말하는 것이며 이것이야말로 3운법칙이나 짝의 법칙으로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독보적 자체 증명(그 진실성 관련)의 막강한 수단이라 할 것입니다. 이와 같은 심오한 의미를 지니므로 둘은 하나님께로서 난 강력한 메시지이고도 남습니다. "짝의 법칙"은 하나님 친히 계시는 모습 즉 만유 주재의 기본 원리인 '3위1합(종전의 "3위1체")'의 별칭/통칭이니, 만유는 대칭성(짝)으로 되어 있음입니다. "아버지"와 "아들"로서의 "하나"(요 10.30) 곧 <"상반/(相反)"의 "상보/相補">로 하나님 친히 계심에서 비롯됩니다. 이 계시는 모습을 기반으로 만유의 대법칙(원리)을 정하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누구나 인지하고 수긍하여 더 이상 반박할 여지가 없게 되면 그것이 "표적과 기사"인 것. 더구나 과학시대인 오늘날 모든 사람이 <직접 자기 눈으로 확인> 가능한 만인간의 생애 도표(fashomo diagram)>가 아닌가요? 하나님의 모습 '3위1합'으로서의 trinia("3위1체"란 의미의 라틴어 trinitas의 변형), 만유의 기본 대원리(법칙)로서의 trinia로 세상에 널리 알려져 21세기 천사의복음 전파에 양날개 역할을 할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바벨론으로부터 탈출하라"는 하나님 명령이 전달되는 곳곳마다 "trinia/fashomo", "fashomo/trinia"가 울려 퍼지기를 바랍니다. 라틴어 단어를 고집하는 이유는 <모든 국가 국민이 외래어로서 부담 없이 공용으로 쓸 수 있는 방법>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2026년 5월 13일 수요일
2026년 5월 12일 화요일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죄"란 무엇이냐ㅡ"자기 중심"을 가리킴이다
하나님은 "각 사람에게 행한 대로 보응"(롬 2:6) 하여 심판하십니다. "믿음으로 구윈 받으니까" 믿음 유무를 따져 심판하실 줄로 많은 사람이 오해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참고 선을 행하였는지"(:7) 아니면 "자기 중심으로 나갔는지"(:8)의여부를 따지십니다. 다시 말해 우리가 구원은 "믿음으로" 받았지만 최종 심판만은 "행한 대로의 보응"이심을 이같이 바울 사도는 명백히 밝힌 것이라 우리로서는 달리 말할 수 없습니다. 이 8절을 우리말은 "자기 중심" 대신 "당을 지어"(KJV도 마찬가지ㅡ여기서는 KJV도 오역)라고 번역했지만 Biblegateway의 아래 링크를 누르면, 각 영역본의 다양한 내용이 나오는데 "자기 중심"("selfish" 등)으로 풀이한 데가 압도적으로 많으며, 필자의판단에도 이 경우 "자기 중심"이라 해야 번역이 완벽하다고 확신합니다(링크를 누르면 <열기>가 나옴).
2026년 5월 10일 일요일
2026년 5월 9일 토요일
하나님 정하신 인간 <운명>의 법칙
3운법칙. "운명"의 법칙이란 뜻인데 이 세상에서의 인간 생애를 관리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이신 것이다. 그러니 세상에서 이른바 "산다"는 것이 운명적이다 즉 이미 짜여진 각본 따라 기계적으로 진행되는 것뿐이니까 저 짐승들과 무슨 차이가 있는가. 나의 의지대로가 아니다. 운명적으로 정해져 모든 것이 진행되고 있다는 그 증거물이 3운법칙이다. 이는 이 세상에서의 삶 자체가 일절 무의미, 무가치하다는 뜻이다. 이런 비정상적 철저한 무의미는 우리가 구원 받아 그리스도와 "하나"가 됨으로써 다시 정상이 된다. 다시 말해 외형적으로는 무의미 그대로이나(현재의 동물적 육체로 인하여ㅡ그래서 골로새 3장3절에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져 있다" 한 것) 내면적으로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갱생하여 영생에 들어가리라는 굳건한 약속을 받고 있는 것이다.
고로 창조주께서 3운법칙을 통해 인간을 강제하실진대 곡절이 있으시게 마련이다. 창조주께서 사람과 관계하실 때 그 뜻을 인생들에게 알리시는 방법의 하나가 성경이다.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는 이유다. 이 성경에 3운법칙이 처음 정해진 내력이 나온다. 창세기에 모든 동식물이 창조되고 마지막에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서 인간을 창조하시어 하나님의 대리자로 세워 "6일" 창조의 모든 생물을 관리하게 하시는데, 그 전에 이미 하나님은 다른 창조물들을 만드신 다음이었고 이를 운영하시던 중 그 피조물 중 하나가 교만해져 소동을 일으키자 이를 처벌하시고 2차로 창조하신 것이 현재의 세상이며 인간은 2차에 속하는 것이다. 1차 창조에서 <자연 물질계>와 <초자연 영계/靈界>의 짝으로서의 양면 대칭으로 만드셨으니, "상반/相反은 상보/相補"라는 3위1합(종전의 '3위1체')의 원리로써의 만유 창조이신 것이다. 2차 창조에 임하셨지만 1차 창조의 영계는 영원성을 띄므로 "에덴"이라는 이름으로 존속해 있었던 것이고 자연계만 물로써 파멸에 이른 것이다. 2차 창조 역시 종국에는 파멸을 맞는데 그 때는 '물'이 아닌 '불'이다(벧후 3.6,7). 이렇게 대칭성(짝)으로 물과 불로 망하는 두 시대가 끝난 다음에, 다시는 파멸이 없는 생명 세계로 영원히 정착하는 것이다.
1차 창조에서 만드신 영계의 피조물이 스랍과 그룹. 당시의 자연계 동식물은 오늘날 화석으로 그 흔적을 볼 수 있고 석탄/석유로 남아 있다. 2차 창조에서 역시 세상은 영계와 자연계로 나뉘는 바, 영계는 에덴으로 존속되어 오는 그대로이고 자연계 생물만 창조됨이었으며 그 중 최고 절정을 이루는 것이 인간 창조. 단 동물과는 달리 암수컷으로 처음부터 만드시지 않음에 유의해야. 그 이유인즉 동물적 육체의 인간을 영계인 에덴에 거처하게 하심으로써 영적 존재로 명실상부한 하나님의 대리자로 삼으실 의향이셨으니까. 영계에 두셨다는 것은 아담의 몸이 그 즉시 신령한 몸으로 변환되었음을 의미하는 것. 다시 말해 죽지 않는 영생하는 자가 된 것이었다. 아담의 신령한 몸으로서의 자식 생산은 동물적 육체와는 방법이 전연 달랐기에 인간을 성별로 창조하시지 않은 것.
자연계 몸이었다가 신령한 몸으로 변환된 이러한 아담만이 갖춘 특성을 상징하는 것으로서, 먹으면 "영생하는 나무"와, 먹으면 "좋고(선) 나쁨(악)을 알게 하는" 과일 나무를 에덴 안 동쪽의 "동산"(아담을 위해 특별히 조성해 주신) 중앙에 두 그루 세워 놓으신 후 아담에게 선악과 나무 열매를 먹지 말도록 엄중한 주의를 주셨건만, 아담을 시기해 몰락시키려 했던 뱀의 거짓말 계략에 어리석게 넘어가 선악과를 먹은 결과 경고하신 대로 그 즉시 신령한 몸의 초자연성은 사라지고 이전의 동물성 육체의 자연계 특성으로 환원되어버린 현재의 비극이 시작된 것이다. 에덴에 들어감으로써 영생하는 자가 되어 있었기에, "먹으면 반드시 <죽는다>"고 경고하신 것이다.
애초 이와 같이 영생하는 신령한 몸으로 창조되어 있던 인간(아담)이 졸지에 동물성 육체로 전락하여 짐승처럼 되어 동물의 자기 중심 그대로를 물려받으니 어찌 되겠는가. 겉모양은 인간이나 속인즉 말 그대로의 짐승이다. 그 실제 상황이 가인의 아벨 살해에서 당장 드러났다. 아담 범죄 전의 영생하던 인간이 별안간 동물의 육체가 되었지만 그 초자연적 기운이 남아 서서히 사그러짐에 따라 한동안은 즉 노아 당시까지 1천5백년간은 인간이 천년 가까운 수명이었다. 이런 장수 시대에 살인 사건이 일어났으니 살인자는 가인 그리고 라멕(셋이 아닌 가인 계통)이다. "이러다가는 인종 자체가 끊어지겠구나" 심려하신 하나님이 취하신 응급 조처가 3운법칙인 것이다. 즉 죽는 때가 아니면 인간이 함부로 죽어나가지 않도록 정하신 것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이 강제력 발동이 3운법칙인 것이다. 이래서 운명의 법칙이라 하는 것. 세 가지 유형으로만 나타나는 것은 만물을 하나님이 3위1합의 원리로 창조하셨다는 증거다. 이 '3위1합'은 바로 하나님이 계시는 모습이신 것이다. 노자/老子의 "三生萬物/삼생만물"(도덕경 42장 첫 25언) 그대로다. 멜기세덱이 성경이 밝히는 현존 인물일진대 노자로도 얼마든 변신할 수 있다는 것이 필자의 소신이다. 즉 노자는 이 대목만 세상에 발표할 수는 없기에 "도덕경"이라는 옷을 입혀 주었다는 변함 없는 주장이다.
2026년 5월 8일 금요일
2026년 5월 5일 화요일
2026년 5월 4일 월요일
2026년 5월 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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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그 깊은 곳에"...이안삼의 최대 히트곡에 접목시킨 "내 마음 그윽한 데서" 이안삼은 " 독실한 기독교인"인으로 알려져 있 었으며 성가곡 '선하신 목자' 를 작곡하며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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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눅 18.8) 하신 것은 주님 당장 오시는 <때>를 말씀하심이고, 그 전에 많은 사람이 바벨론의 마수에서 벗어나 "천사가 가진 복음"(계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