퉁구스카 및 NASA 위성 촬영물 관련 링크 게시물에서도 지적한 바⁷ 있지만 오늘날까지의 세계 기독교계는 사탄을 창세기의 "옛 뱀"(계 12.9/20)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요한 사도가 그 계시록에서 일부러 두 번이나 반복해서 지적했건마는. 오만해서가 아니라 사탄의 거짓말이 먹혀 들어가 사람들이 몰라서입니다. 사탄이 <뱀으로 변신하여> 하와(여자)에게 나타났다는 말까지 예사로 합니다. 진정 그들은 그렇게 밖에는 배우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그룹(cherub) 중 하나라고 알고 있습니다. 사탄이 그렇게 세뇌시킨 까닭입니다.
세계 모든 기독교인이 그렇게 무지 가운데 있어 NASA 사진을 접해도 아무 느낌이 없는 것은 실로 큰 손실입니다. 얼마나 사탄이 세상을 장악하고 있는지 그 명백한 증거입니다. 하물며 다른 일에서리요! 사탄이 지배하는 세상에서는 절대 다수가 언제나 진리일 수는 없습니다. 이 실상을 거울로 삼아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사탄 자신이 처음부터 거짓말장이이니까. 바벨론 신학이 판치는 것도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사탄 스스로가 깔아 놓은 것이니까.
아담 자신이 그 범죄로써 사탄을 이런 탄탄한 자리에까지 올려 놓아 준 것입니다. 아담의 고유한 통치권 행사 차원에서의 거짓말이기에 천사들이라도 쉽사리 이에 개입하지 못하는 실태요 상황입니다. 아담 스스로가 "넘겨 주었던"(눅 4.6) 것이기에. 복음 전하듯 이것도 그 실상을 알리는 것이 우리의 몫입니다. 천사가 하는 일이 아닙니다. 악마의 거짓말대로 사탄이 그 타락한 그룹이 아닙니다. 그 범죄한 그룹은 지금 무저갱의 간수 역할만 하고 있습니다. 야기에는 귀신이나 네피림이 들어가는 유치장 격으로 주님의 천년 왕국 초에 사탄도 들어갔다가 맨말기에 나와 반역질을 하게 된다고 성경에 밝혔습니다.
창세기에 기록된 대로 그리고 계시록에 요한 사도가 명시한 대로 "뱀"이요 "용"이 바로 사탄, 마귀임을 밝힌 것이 "천사의 복음"을 말하고 전파하자는 자의 주장인즉 이 주장이 과연 진실인지 입증할수 있는 근거가 되는 것이 3운법칙과 3위1체 등입니다. 이 3운법칙과 같은 것은 절대로 인간이 생각해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인간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능력과 모든 잠재력을 완전히 넘어선, 초월한 것입니다. 계시가 아니고는 인간이 상상도 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 특별히 3운법칙을 하나님이 최초로 정하신 "때"와 "이유"가 밝혀진 점에서 명백히 그러합니다.
더불어 입증된 것이 있으니 당시 인류가 천년 가까운 수명이었다는 사실인데 이것이 확인된 것입니다. 따라서 함께 또한 입증된 것이 있으니 다름아닌 지금은 채 백년도 장수하기 어려운 인간 체질에 난데없이 그런 천년 기력이 아담 이후 북바치게 된 그 이유입니다. 이는 아담 범죄로써 인간에게 비로소 죽음이 왔다는 성경 기록을 훌륭히 뒷받침하는 것이 됩니다. 다시 말해 아담 범죄 전에는 사람은 죽지 않는 영생불로의 존재였다는 것이 되고, 이런 자연계 물질로 된 몸으로는 생로병사 자연 질서를 어길 도리가 없기에 필시 이는 신령한 영적 초능력의 몸이었을 수밖에 없음을 3운법칙이 증명함인 것입니다.
가인이 시기심에서 아벨을 죽일 때 아벨의 나이 한창 젊음이었음이 명백하고, 더욱이 이를 뒷받침하는 것이 라멕의 인류 최초 두 번째 살인 사건인데 여기서 라멕은 "소년"(창 4.23)이라 명시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후 천 몇백년 세월이 흘러간 후인 노아까지도 950년을 살았음이 3운법칙으로 증명되었으니, 이 이유는 아담의 영생 체질 즉 신령한 몸의 기력이 아직 잔존하여 강력하게 작용했기 때문이며, 달리 다른 요인이 있을 수 없다는 증거가 되고도 남습니다. 다시 말해 그런 당시 환경에 맞추어지게 하나님께서 당시대 인간들의 수명에 적합하도록 3운법칙을 시대에 따라 조절·조정하셨다는 증거인 것입니다. 노아의 생애 3운법칙 도표가 이를 명시합니다. 무턱대고 3운법칙을 기계적으로 정하신 것이 아니라 중간중간에 손길을 더하시면서 3운법칙이 정해졌음이 완벽히 입증되고 있으니 이를 무엇이라 할까, 하나님의 동선, 동기에 덧붙여 제2차 동선, 동기라 하면 적합할지.
이런 놀라운 의미를 함축하고 있는 3운법칙이 인위적인 것일 리가 없습니다. 이를 알게 해 주셨기 때문에 오늘날 비로소 알게 된 것입니다. 왜 이런 것를 계시해 주셨을까 할 때, 오늘날의 "천사가 가진 복음" 전파를 위함이라 단정 짓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입니다. 따라서 이 3운법칙 등을 "21세기 표적과 기사"라 할진대 이 표적과 기사와 연관되어 밝혀지는 모든 것이 하나님 앞에서 진실·진리일 수밖에 없다고 확정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NASA 촬영물 관련해서도 만일 그것이 무의미하고 무가치한 거짓된 것이면 결코 긍정적 신호를 보내 주시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과 확신 아래 이 촬영물을 하나님 앞에서 적극 추천하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