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_nDIYMH4cDc?si=Jc3wIyt2aSyGMOwH
"우주, 우연일 수 있는가?."지금까지 풀지 못했던 이러한 의문이
확고부동의 정답으로 시각화/視覺化한 것이
21세기 이 "마지막 때"의 역사 무대에 등장한
trinia(3위1합), fashomo(3운법칙)입니다.
그리고 이 둘은 상호 검증의 자체 증명입니다.
선장이 항해할 때 북극성을 보고 정확히 방향을 잡아 가듯이 인생 각자는 자기 자신을 운항하는 선장
| 구분 | 주된 비판 관점 | 핵심 논거 |
|---|---|---|
| 개혁주의 / 장로교 | 계시의 종결성 침해 | 성경 외의 새로운 계시나 천국 증언을 인정하지 않음 |
| 복음주의 / 감리교 | 보편구원론의 위험 | 예수 그리스도 없이도 평안을 느꼈다는 보고를 경계 |
| 가톨릭 / 정교회 | 교리적 불일치 | 연옥, 심판 등 전통적 사후세계 교리와 배치됨 |
| 자유주의 신학 | 심리적·뇌과학적 현상 | 사후세계가 아닌 임종 직전 뇌의 생리적 반응으로 해석 |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우리의 믿음 그리고 그 계명에 대한 우리의 순증(행함/행위), 이 둘은 철로 레일처럼 영원한 평행선으로서 불가분이고 언제나 함께 합니다. 그리하여 자기 중심을 일절 용납하지 않으며 일편단심 상대 중심으로 직진/直進해 나갈 뿐이니 전자는 죄와 악으로서의 사망이요, 후자는 의와 선 그리고 사랑으로서의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이 양자 택일에서 모든 인생의 영원 운명이 결정되는 바, 이와 관련된 모든 시험과 단련 차원에서의 과정은 이 세상만으로 족한 것이며 이 세상 끝남과 동시 영원히 종료됨니다. 악인 걸러내는 작업은 더 이상 되풀이되지 않습니다. 영원한 생명세계 및 고통/고난의 죽음의 세계로만 양극화되어 영원히 진행되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현재 "죽은 자"로서 비극적 파탄의 최정점에 와 있어 죽음의 고통을 어느 정도 실감하는 위치에 있은즉, 하나님 주시는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 자신을 학습시킴에 최선을 다합시다. 하나님이 3운법칙/짝의 법칙(fashomo/trinia)을 주신 것을 믿읍시다. 불신자들에게 알릴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논의해 적극 활용합시다. 관련해 제의 등이 있으시면, 이 페이지 댓글로 보내주시면 좋겠고 본 블로그를 찾아 오시는 모든 분에게도 소개해 드리고 다방면으로 숙고함은 물론 반드시 답장을 드리겠습니다.
"바벨론에서 나오라!""(계 18.4)는 것이 오늘날 "천사의 복음"(14.6)의 요지입니다. 거의 2천년 해 묵은 사탄의 거짓말이라 세상이 다 진실/진리라고 의심 없이 속고 있는 판인데 난 데 없는 무명인/無名人이 튀어 나와 "그건 그렇지 않다"고 백날 외쳐본들 꿈쩍이나 하겠나요? 해서 "21세기 표적과 기사"(요 44.8)라는 팻말을 내다걸고 있는 것입니다. 좌우지간 주의를 끌고보아야 하니까. 이 "마지막 때"에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할 것"이라 하시며 "보라! 내가 미리 말하였다"(마 24.24,25) 하셨습니다. 그들의 "큰 표적과 기사"라는 것은 말하자면 지금은 용도 폐기된 것입니다.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 오게 하고 짐승 앞에서 받은 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한다"(계 13.13,14) 함과 같습니다. 전지 전능/무소 불위 창조주 하나님은 한 번 쓰신 것을 또다시 꺼내어 쓰는 법이 없으십니다. 새로운 것을 얼마든 사용하시면 되니까. 지금의 소위 "방언 은사"가 하나님께로부터 나지 않았다는 증거 중 하나입니다. "방언"은 초대교회 때 이미 쓰셨던 것입니다. 사탄의 짓거리는 모방에 불과하다보니 과거 하나님의 일을 흉내 내는 것이 그 특징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그 "새로운" 형태의 "표적과 기사"가 무엇이냐 하면 "trinia(트리니아)", "fashomo(파쇼모)"와 같은 것이니 "표적과 기사"란 것은 그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음이 입증되느냐 여부로 좌우됨이라 그렇습니다. 트리니아/파쇼모의 <하나님 증거는 이미 지적한 대로 3운법칙에서의 하나님의 '동선'과 '동기'로 규정 짓게 됩니다. "동선"이란, 공간 내 이동 경로(movement path), 통행선(traffic line) 등의 의미이고, "동기"라 함은 동기 부여(motivation)로 이해하면 됩니다. 하나님이 3운법칙을 <무엇 때문에> <언제> 그렇게 정하셨는지 '육하원칙(5W1H 또는 Six Ws)' 즉 누가(Who), 언제(When), 어디서(Where), 무엇을(What), 왜(Why), 어떻게(How)의 핵심 요소를 죄다 갖추고 밌는 것이니, 이것이 3운법칙입니다. 언제(When) 그리고 왜(Why)? 아담이, 가장 먼져 세상에 나왔으니까 가장 먼져 죽어야 할 아담이 아직 기운이 펄펄하게 살아 있는데도 그 두 번째 아들 아벨이 형 가인에게 살해 당하고 가인의 후대 라멕이 부득이한 사정으로 새파란 나이의 한 젊은이의 숨통을 끊어놓던 때로부터(창 4.23) 시작된 어느 시점 즉 <라멕 이후 노아 이전> 시대에 3운법칙은 정해졌고 그 전에는 없었던 것입니다. 노아 이전 라멕 이후부터 가동된 3운법칙이란 증거입니다. 방치해 두시면 인간 자체가 멸종되겠기에 손을 쓰셨다는 것이 한 폭의 그림처럼 나타나 있는 것입니다. 그 이전에는 없었기 때문에 가인이 아벨을 시기하여 죽일 수 있었던(당시의 모든사람들 이 누렸던 8~9백년 수명임에도) 것이니, 아벨이 그 생애를 다 채우도록 기다리지 못했던 것입니다. 아벨의 갸륵한 신심/信心은 여린 나이에서부터였음이 분명하고 따라서 가인의 시기심도 그 무렵이었을진대 시기심은 곧장 살의로 지체 없이 진행되게 마련이니까 아벨의 죽음은 청소년기였음이 분명합니다. 라멕 역시 죽인 상대가 "소년"이었음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런 연령대에 타의에 의해 죽을 수 있었다는 것은 3운법칙을 그 때는 아직도 정하지 않으셨다는 증거입니다. 뿐만 아니라 3운법칙은 사람 수명에 따라 하나님께서 조절/조정하셨음이 확인됩니다. 아담 시대로부터 시작하여 노아 당시까지 천년 가까운 장수를 하던 시기에는 거기에 적합하도록 수명에 맞추어 이 인간 생애의 법칙을 정하셨고, 노아 이후 급격히 감소되기 시작하면서부터는 역시 거기에 따라 조정하셨던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몇 백년 단위로 정해진 LP, DP, JP 따라 사람들은 오늘날까지도 천년 세월을 살고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아래의 [참고]를 보면 알 수 있듯이 3운법칙은 시대별로 연속으로 조정해 오신 것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운법칙을 그렇게 변경하시니까 그에 따라 세상이 변하는 것인지 아니면 세상 따라 3운법칙도 거기에 맞도록 조절하시는지는 우리가 알 수 없다는 것뿐입니다.
https://youtu.be/_nDIYMH4cDc?si=Jc3wIyt2aSyGMOwH "우주, 우연일 수 있는가?." 지금까지 풀지 못했던 이러한 의문이 확고부동의 정답으로 시각화/ 視覺 化 한 것이 21세기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