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9일 금요일

유무식 불문 만인 상대의 21세기 복음 전파




닐스 보어 본인이야 의도치 않게
"그림 전도"에 합류한 셈이나
결과론적으로 그렇다는 얘기인 것
태극 문양 자체가 거대한 과학적 진리를 말함이니까











 

물리적 실험 없이 자체 검증된 3운법칙으로서의 <인간 과학>

 

짝의 법칙(3위1합의 법칙)이 미시세계에서는 양자역학(상보성 원리)이 적으로 나타나고, 거시세계에서는 인간 생애의 법칙인  3운법칙이  단연 압권입니다. 신인학/(fashomology) 3운법칙으로 이미 증명된 창조주 하나님을  통계학적 측면에서 과학적으로 규명해보려는 것입니다. 예컨대  계의 이찬형(봉선사, 1888~1966)과 스웨덴 오페라 가수 제니 린드는 3운법칙상의 그 생애 패턴이 같은데 즉 세상이 말하는 바 "화려한 세상 무대"(3운법칙상으로도 일반적으로 "활동기"로  인정되는)를 버리고  자기의 돌발적(애초의 표를 중도에 포기하는) 염원대로 행동했을 때부터가 그  3운법칙 활동기로 <둘 다 공통으로>  정확히 나타난다는 깜짝 놀랄 만한 현상인 것입니다. 둘 다 똑같은 패턴이니까 이 하나만으로도 3운법칙은 이미 훌륭한 <자체증명>이 되었다고 단정할 수 있는데다 문제는 이 두 인물의 생애에 하나님의 의지/의사가 어떻게 반영되었느냐 하는 것이 초미의 관심사로 부상한 것입니다. 다시 말해 이들의 인생 진로를 따라  하나님께서 그 3운법칙을  적용시키셨는지  아니면 하나님이 처음부터  그리 정하셨기 때문에 그들의 생애가 그렇게 흘러가게 되었는지 아니면 모두 다인지 이런 것을 규명해보자는 것입니다. 아니면 이와 같은 특이한 패턴(pattern)을 유형별로 더 찾아낼 수 있는지 등 흥미진진한 연구가 기대되는 대목입니다. 누구든 이 방면의 개척자를 기다려보아도 될는지ㅡ.














성령의 세례는 단 한 번뿐


 

주님 앞에서 우리는 몸보다 마음이 부지런해야

3운법칙의 "3"은 성경에 주님 친히 밝히신 바 하나님 계시는 모습으로서의 "성부, 성자, 성령"(마 28.19)의 "3위1합"(종전의 '3위1체')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바로 이 "3위1합"을 만유 창조와 운영의 기본 원리로 정하신 사실이 오늘날 미시세계에서는 양자역학으로써 거시세계에서는 3운법칙으로 증명되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이를 현대 물리학적으로 확인한 닐스 보어가 "상반/相反은 상보/相補(contraria sunt complementa)라는 그 핵심 내용표현한 대로 3운법칙에서는 FS형이 상보이고 OT형과 SN형이 상반을 이루고 있습니다. 양자역학에서는 미립자의 파동성과 입자성이 상반, "중첩"과 "얽힘" 현상이 상보에 정확히 해당됩니다. 이는  노자의  "道生一, 一生二, 二生三, 三生萬物, 萬物負陰而抱陽, 沖氣以爲和" (도덕경 42장 첫 25언)와 완전 일치합니다. 이를 풀이하면 아래와 같이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주()가 되셨다 즉 창조를 시작하셨다(生一). 그 <첫 단계>로 자기 "형상"(고후 4.4)으로서의 "독생자"(요 3.16)를 낳으심(만드심)으로써 짝을 이루셨고(一生二), 이로써 "3위1합"(종전의 '3위1체')을 확립하심이 그 <2단계>이고, 이 "3위1합"을 만물의 창조와 운행의 기본 원리 곧 "만유의 법칙(the Universal law)"으로 정하셨으니(三生萬物) 곧 <마지막 3단계>이시다. 따라서 만유는 (음과 양의) '상반/相反'이요(萬物負陰而抱陽/만물부음이포양) '상보/相補'(沖氣以爲和/충기이위화)이다.

즉 세상의 모든 존재는 그늘(음)과 볕(양)이라는 대립되는 두 성질을 동시에 지니고 이 두 기운이 서로 부딪히고 소통하며(충기), 완벽한 조화와 균형을 이루어 진행됨을 설파했던 것입니다. 노자를 멜기세덱이라 단정하는 이유입니다. 성경대로 하면 지금까지도 생존하는 인물인즉(그 나이가 현재 몇 천살이 되든 간에) 노자로 변신했다 해서 이상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아담이 다시 부활하여(물론 이 부활은 어디까지나 "마지막 아담" 우리 주님 안에서이지만) 멜기세덱으로 활동한 것입니다. 노자라는 인물 자체가 멜기세덱처럼 신비스럽다는 것이 공통입니다. 

이러한 노자/老子를 우리가 무리 없이 자주 들먹여야 하는 이유는, 아담의 죽음을 "영적 죽음"이라 함으로써 "말씀 혼잡"(고후 2.17/4.2)을 부추기는 바벨론 신학(계 18.4)을 여지 없이 척결할 필요성에서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고 선하시다면 왜 세상에서 인생들이 이토록 고난 고통 중에 허덕이게 하셨느냐" 하는 원망과 불만에 대하여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게 만들었는데 이제는 합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즉 아담을 처음부터 영광의 몸, 신령한 몸으로 살게 해 주시어 최대 행복믈 누리게 하셨으나 아담의 범죄로 이렇게 되었다고 하면 깨끗하게 끝날 일을 가지고 그 답변을 못해 사람들로 하여금 부질없이 하나님께 회의를 품게 하고 그 만족한 대답을 듣지 못해 믿음에 들어오는 것을 망서리게 한 사례가 부지기수였던 점을 고려하면 보통 문제가 아니건만 이에 유의하는 이가 거의 없었던 것입니다. 나만 구원되면 그만이라는 이기적인 자세가 남아 있는 한 제아무리 "구원 뱓음"을 자신해도 물거품처럼 된다는 사실을 마음에 새겨야 하는 것입니다. 

구원 받은 증거가 바로 이 자기 중심 격멸에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으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라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으셨으니 곧 죽은 자와 산 자의 주(인, 소유주, 임자)가 되려 하심"(롬 14.7~9)이라 한 바와 같습니다.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이니 여러 번 강조하지만 되풀이해 우리 자신을 이런 점에서 채찍질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바벨론 신학 사탄의 거짓말에 포로되어 어처구니없이 속아 왔습니다.

"사람이 구원됨은 행위가 아닌 오직 믿음으로써다, 따라서 로마서 7장의 탄식은 <믿어 구원된 후의 바울 자신의 체험>이라"는 악랄한 마귀의 교리에 빠져들게 했던 것입니다. "행위가 아닌오직 믿음"이라 하는 것은 아담 범죄로 멸망에 이 르게 된 우리가 이 죽음에서 벗어나 다시 생명에이르는 즉 구원되는 경우에서만 그러할 뿐 하나님 앞에서 은헤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이후에는 순종 곧 행위가 필수가 되는 정상적인 상태로 다시 복구되어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는"(롬 2.6) 것은 나무나 당연하신 것입니다. 고로 "참고 선을 행함"="영생"(:7)이라는 하나님 앞 등식/等式은 불변입니다.

바울 사도는 다시 거듭 강조합니다. "자기 중심으로 나가("당을 지어"는 오역) 진리를 따르지 않고 불의를 따르는 자에게는 노와 분으로 하실 것이니 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영에게 환난과 곤고가 있고...선을 행하는 각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을 것이니...하나님 앞에서는 율법(법, 계명, 명령, 분부, 말씀)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을 것"(:8~13)이라 한 그대로입니다. 자기 중심이 아니고 상대방 중심의 사랑이니까 자연적으로 사랑의 <선행>이 나오게 마련입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것도 복잡한 것도 없습니다. 이런 지극히 상식적인 것도 헷갈리게 만드니 과연 사탄의 거짓말이요 아담 부부를 속이던 그 때의 에덴 동산 선악과나무 아래 바로 그 현장입니다. 역사는 되풀이됩니다. 똑같은 마귀 이 세상은 "이 마귀 안에 있는"(5.19) 것입니다.

"

2026년 5월 28일 목요일

 


https://youtu.be/_nDIYMH4cDc?si=Kk4TBuHMXjDGo3F3

"<우연>이 어떻게 이렇게도 정하냐
신은 존재하는가
일부 과학자들은 전혀 다른 질문을 한다
왜 우주에는 법칙이 존재하는가
이건 굉장히 중요한 차이다
무질서하지 않다는 것이니
생명이 존재할 수 있는 방향으로
모두가 맞춰져 있다는 것이다"
인류사상 최대 최고 무비/
법칙이 발견됐으니 곧 3운법칙이다
신은 존재하는가 하고 따지는
인간을 철통같이 관리하는 법칙이니까
살아 있는 인간을 얽어매는 법칙이니까
이보다 더 <교한> 법칙이 있을 수 없다
인간이 실험해서 발견해낸 법칙이 아니다 
이 법칙은 고로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다
계시는 전적으로 하나님으로 말미암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증명되었다고 하는 것이다
이 증명은 하나님 실존 증명으로만 끝나지 않는다
이렇게 계시 받은 자의 모든 성경 풀이가
다 진실로서 하나님께로부터 났음을
보증하여 확고한 권위를 세워주는 것이다
기적을 행한 모세의 지팡이와 같은 구실이다
"너희는 표적과 기사를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아니할 것이다"(요 4.48) 하셨듯이ㅡ








유무식 불문 만인 상대의 21세기 복음 전파

닐스 보어 본인이야 의도치 않게 "그림 전도"에 합류한 셈이나 결과론적으로 그렇다는 얘기인 것 태극 문양 자체가 거대한 과학적 진리를 말함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