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0장
(이 대목의 처음 등장은 주님의 처음 오심을 예고함이었으나 지금 21세기는 주님의 재림을 예고하는 시대라 재등장의 재활용 의의가 큽니다.)
너희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너희는 정다이 예루살렘에 말하며 그것에게 외쳐 고하라! 그 복역의(죄수로서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이 용서하심을 입었다. 그 모든 죄를 인하여 여호와의 손에서 배나 받았다' 하라.
"외치는 자의 소리여, 말하라.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광야와 사막은 사람이 정상적 삶을 누릴 수 없는 죽음의 이 세상을 가리킴)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작은 산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않은 곳이 평탄케 되며 험한 곳이 평지가 될 것이요,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주님의 재림의 영광)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볼 것이다. 대저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다.
"말하는 자의 소리여, 외치라". "제가 무엇이라 외칠까요?"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설 것이다' 하라.
"아름다운 소식("21세기 마지막 때의 "천사의 복음")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하나님 앞에서의 교회, 바벨론 교회가 아닌)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천사의 복음"으로 전파되시는)을 보라' 하라.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주님의 재림)이요 친히 그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천년 왕국), 보라! 상급(수고한 자에 대한 포상)이 그에게 있고 보응(거역한 자에 대한)이 그 앞에 있으며, 그는 목자 같이 양무리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실 것이다. 누가 손바닥으로 바다 물을 헤아렸으며 뼘으로 하늘을 재었으며 땅의 티끌을 되에 담아 보았으며 접시 저울로 산들을, 막대 저울로 작은 산들을 달아 보았으랴. 누가 여호와의 신을 지도하였으며 그의 모사가 되어 그를 가르쳤으랴. 그가 누구로 더불어 의논하셨으며 누가 그를 교훈하였으며 그에게 공평의 도로 가르쳤으며 지식을 가르쳤으며 통달의 도를 보여 주었느냐. 보라 그에게는 열방은 통의 한 방울 물 같고 저울의 작은 티끌 같으며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 같으니 레바논 짐승들은 번제 소용에도 부족하겠고 그 삼림은 그 화목 소용에도 부족할 것이다. 그 앞에는 모든 열방이 아무 것도 아니라 그는 그들을 없는 것 같이, 빈 것 같이 여기신다. 그런즉 너희가 하나님을 누구와 같다 하겠으며 무슨 형상에 비기겠느냐. 우상은 장인이 부어 만들었고 장색이 금으로 입혔고......세우는 것이다. 너희가 알지 못하였느냐, 너희가 듣지 못하였느냐, 태초부터 너희에게 전하지 아니하였느냐, 땅의 기초가 창조될 때부터 너희가 깨닫지 못하였느냐! 그는 땅 위 궁창에 앉으심이니 땅의 거민들은 메뚜기 같음이다. 그가 하늘을 차일 같이 펴셨으며 거할 천막 같이 베푸셨고, 귀인들을 폐하시며 세상의 실력자들을 헛되게 하심이니, 그들은 겨우 심기웠고 겨우 뿌리웠고 그 줄기가 겨우 땅에 뿌리를 박자 곧 하나님의 불어 버리심을 받고 말라 회리바람에 불려가는 초개 같구나.
거룩하신 자가 말씀하시기를, "그런즉 너희가 나를 누구에게 비하며 나로 그와 동등이 되게 하겠느냐" 하셨다.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각각 그 이름을 부르심이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으시다.
야곱아, 네가 어찌하여 말하며 이스라엘아, 네가 어찌하여 이르기를 '내 사정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원통한 것은 내 하나님에게서 받아들이심이 되지 못한다' 하느냐?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이께서는 피곤치 아니하시며, 곤비치 아니하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할 것이다."
요한계시록 14장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14만 4천("천사의 복음"을 듣고 수용하는 모든 이들을 상징함이라 판단됨)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구나. 내가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소리도 같고 큰 뇌성도 같은데 내게 들리는 소리는 거문고 타는 자들의 그 거문고 타는 것 같았다. 저들이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14만 4천인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었다. 이 사람들은 여자(바벨론 음녀)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다.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하는 자들 곧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지고 있었다. 그가 큰 음성으로 말하기를,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였다.
("천사의 복음"으로 사탄의 모든 거짓말
곧 바벨론이 마침내 무기력화됨을 가리키는 듯)
또 다른 천사 곧 둘째가 그 뒤를 따라 말하기를, "무너졌다, 무너졌다, 큰 성 바벨론이여! 모든 나라를 그 음행으로 인하여 진노의 포도주로 먹이던 자다" 하였다.
("천사의 복음"이 선포되어 바벨론이 무너지자 그 당연한 반발 또는 그 필연적 다음 순서)
또 다른 천사 곧 셋째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말하기를,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실 것이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을 것이니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갈 것이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할 것이다" 하였다.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으니 저들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인 것이다.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말하기를, '기록하라. 지금부터 주님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다 하니 성령이 말씀하시기를, '그러하다. 저들이 수고를 그치고 쉴 것이니 이는 저들의 행한 일이 따름이다' 하셨다.
(이로써 구원될 자는 다 구원됨)
또 내가 보니 흰구름이 있고 구름 위에 사람의 아들과 같은 이가 앉으셨는데 그 머리에는 금 면류관이 있고 그 손에는 이한 낫을 가지시고 있었다.
또 다른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구름 위에 앉으신 이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말하기를 '그 낫을 휘둘러 거두십시오. 거둘 때가 이르러 땅에 곡식이 다 익었습니다' 하니, 구름 위에 앉으신 이가 낫을 땅에 휘두르자 곡식이 거두어졌다.
(그 다음 남은 순서는 필연적인 하나님 심판)
또 다른 천사가 하늘에 있는 성전에서 나오는데 또한 날 선 낫을 가지고 있었다. 또 불을 다스리는 다른 천사가 제단으로부터 나와 날 선 낫 가진 자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불러 말하기를, '그 날 선 낫을 휘둘러 땅의 포도송이를 거두라. 그 포도가 익었다' 하였다. 천사가 낫을 땅에 휘둘러 땅의 포도를 거두어 하나님의 진노의 큰 포도주 틀에 던지니, 성 밖에서 그 틀이 밟히는데 틀에서 피가 나서 말굴레까지 닿았고 1600 스다디온에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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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 오직 "소리"일 뿐이다.
'소리'에는 눈에 띌 아무 '형상'도 없고
오직 전달하는 '메시지'만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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