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복음"(계 14.6)은 3위1체 하나님의 "3위1체의 복음"이라고 해야 당연할 것 같습니다. 천사가 말한 "한 때, 두 때, 반 때"라는 표현으로써 "마지막 때" 이 21세기가 이미 예고되었고(단 12.4), 이 색다른 예고는 3위1체를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또한 3위1체의 의미가 오늘날 분명히 나타난 까닭에 이 둘을 연결시키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이전에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던 것입니다. 성령이 누구이신지도 이제는 알게 되었으니, 아버지 하나님과 "하나"(요 10.30)이신 예수 우리 주님께서 성령으로 계심을 가리킴인 것입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성령으로 계셔도 성부 하나님과 "하나"이신 점이 여기서 핵심입니다. 이 사실을 기반으로 하여 만유의 기본 원리를 정하셨고 만유를 창조하셨고 현재까지 운영·관리하심이 명백해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증거가 미시세계에서는 양자역학의 파동성과 입자성의 쌍을 이룬 두 입자의 "얽힘", "중첩"의 현상으로 여지없이 드러남에 따라 이제는 의심할 여지가 없게 되었습니다. 이 물리적 현상이 하나님의 3위1체로써 말하자면 성령께서 이에 해당하심이고, 우리 구원의 이치로 말하면 "한 영"(고전 6.17)으로서의 주님과 "합함"입니다.
이렇게 우리 각자가 "주님과 합함"에서의 핵심은,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으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개역개정)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개역개정)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시어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개역개정)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갈 2.20)에 있습니다. 누구든지 자신을 구원 얻은 자로 여긴다면 "너희가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이다"(고후 13.5) 한 대로, 여전히 자기 중심의 생활이고 상대방 중심 즉 주님 중심의 삶이 아닐진대 처음부터 구원 받은 사실이 없이 자기를 속여 왔거나, 구원을 받았어도 지금은 주님을 떠나 타락해 있는 위기에 처한 상태이니 즉각 회개하여 돌이킴이 급선무요 화급합니다. 육신의 병은 낫게 하고 고치면 그만이지만 영적인 것은 때를 놓지면 영원 멸망이니 만사를 젖혀놓고 즉각 문제 해결에 임해야 합니다.
다시는 내가 살지 않고 내 안에 그리스도 주님께서 사시는 삶이 무엇이냐 할 때, 말 그대로 "주님을 위해서 사는 것" 그대로의 뜻이지 달리 해석이 있을 수 없습니다. 억지로 자기 식으로 성경을 해석하는 것은 영원 멸망의 자살 행위, 둘도 없는 어리석음입니다. 사람들은 그저 단순히 구원=믿음, 믿음=구원 식의 공식 같은 것으로 착각하는데 이런 사람은 성경을 부지런히 읽음으로써 구원 얻은 생활이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새로 배워야 합니다. 교회당에서 또는 설교를 통해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것은 하나님을 따름이 아니고 사람을 따름이어서 그 사람이 만일 옳은 본보기가 되어 있지 않을 경우 도미노 식으로 줄줄이 멸망에 따라 들어가게 되니까 그런 것입니다. 성령의 경고가 바로 성경임을 똑바로 알고 똑바로 정신 차립시다. 성경은 성령의 감화 감동으로 씌어진 것이기에 소홀히 여겨서도 안되고 소홀히 읽어서도 안되는 것입니다.
다시는 내가 살지 않고 내 안에 그리스도 주님께서 사시는 삶이 무엇이냐 할 때, 말 그대로 "주님을 위해서 사는 것" 그대로의 뜻이지 달리 해석이 있을 수 없습니다. 억지로 자기 식으로 성경을 해석하는 것은 영원 멸망의 자살 행위, 둘도 없는 어리석음입니다. 사람들은 그저 단순히 구원=믿음, 믿음=구원 식의 공식 같은 것으로 착각하는데 이런 사람은 성경을 부지런히 읽음으로써 구원 얻은 생활이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새로 배워야 합니다. 교회당에서 또는 설교를 통해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것은 하나님을 따름이 아니고 사람을 따름이어서 그 사람이 만일 옳은 본보기가 되어 있지 않을 경우 도미노 식으로 줄줄이 멸망에 따라 들어가게 되니까 그런 것입니다. 성령의 경고가 바로 성경임을 똑바로 알고 똑바로 정신 차립시다. 성경은 성령의 감화 감동으로 씌어진 것이기에 소홀히 여겨서도 안되고 소홀히 읽어서도 안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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