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담의 죽음이 영적 죽음이라고 주장하는 자마다 아담의 범죄로 죽음이 왔음을 부인하는 것이므로 하나님의 복음의 기본 사실을 왜곡시키는 자로서 그에 상당한 처벌을 면치 못할 것이다.
2). 대신 죽음이라 주장하는 자마다 주님께서 성령으로 각자 안에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이므로 진리에 있지 않는 자임을 자인하는 것이다. 성령으로 밈하시니까 성부 하나님도 임하심이라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들이 됨이다.3). 로마서 7장을 믿은 후의 바울의 개인 체험이라 주장하는 자마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죄의 몸이 멸해졌다"(롬 6.6)는 성경적 사실을 부인하는 자이므로 처음부터 사탄에 얽매인 것임을 자인함이다.
4). "참고 선을 행함으로 영생"(롬 2.7)에 이른다고 바울 사도가 명시한 것은 구원 받은 후의 마땅히 보이게 되어 있는 열매를 가리킴인데도 이를 부인하면 '구원 받음'이라는 '나무' 자체가 없다는 소리인 줄조차 모름이 되니 어찌 구원인들 알겠는가!
5). 구원됨은 죄를 회개하고 세례받음으로 주님 친히 성령으로 내 안에 임하심으로써 이루어진 것인데 범죄하면 그 회개한 것을 스스로 뒤집어 엎는 행위이거늘 어찌 무사하기를 바라랴. 아무리 구원되었음을 백날 외쳐도 죄 짓는 자 회개 않으면 필멸이다.
6). 우리 주님은 "마지막 아담"으로 오신 것이다. 이 사실을 모르고는 왜 다시 세상에 오시는지 그리고 "성령으로 남"의 이유를 모르게 된다.
7). 3위1합(고전 6.17, 3위1체)으로써 "교차 소유", "교차 삶"이 되어 상대 중심인데 이는 "한 몸"(창 2.24)됨과 동일한 이치이다(고전 7.4). 고로 자기 중심을 회개하지 않는 한 필멸이다. 이상이 오늘날 "천사가 전하는 복음"과 바벨론 신학의 근본적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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