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1일 토요일

필자의 자기 소개(프로필) 최초 공개

화가는 그림으로 말하고

음악가는 리듬으로 말한다.

Kwon Tayseek이란 인생은
3위1체·3운법칙으로 말한다.
그 외로는 일절 말할 것이 없다.
세계적으로 이 한 이름으로만
영문 알파벹으로 알려지길 바람이니
온세계에 복음이 알려져야겠기에!
"천사가 가진 복음"(계 14:6)을 말한다.
21세기는 "천사의 복음"의 시대다.

"마지막 때" 기도와 말씀 전파에 의한
21세기 범세계 복음 운동이다.
3운법칙은 이 천사의 복음을 보증하는
21세기 "표적과 기사"(너희는 표적과 기사를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않을 것ㅡ요 4.48).
3위1체는 오늘날 "천사의 복음"의 대명사요
3위1체는 곧 만유의 기본 대원리인 것이다.
'만유의 법칙'이 뒤늦게나마 알려진 것이다.
이 21세기 "마지막 때"에 마침내.

우리의 구원도 이 원리로 이루신 것이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도 그러하시어
"그 짝이 없는 것이 없다"(사 34.16) 하셨다.
이 말씀으로 만유를 창조하신 결과가 곧
만유에 3위1체의 원리가 스며든 이유다.
속속들이 깃들여 있음이 여지없이 드러난 것.
거시세계에서는 만물의 영장인 인간의 생애를
관장하여 그 죽음의 때를 지정한 3운법칙으로,
미시세계에서는 상보성 원리와 양자역학으로
"대서특필"되듯 드디어 드러난 것이다.
천사들이 마침내 나섬으로써다.
그리하여 장쾌하게 사탄의 세력으로
무릎 꿇게 만들어(계 12:7-9) 획득한 총결산이다.
천사의 복음의 특징은 2천년 전통의 바벨론 신학
그 사악한 사탄의 거짓말들을 궤멸시킴에 있다.
사탄은 복음 전파의 벽두부터 즉 초대교회가
시작되자마자 곧장 방해공작에 들어가(갈 1.6)
바벨론 신학의 철옹성을 구축해 왔던 것이다.
아담 범죄가 사탄에게 무릎 꿇은 결과라
아담의 세게 통치권이 송두리째 넘어간(눅 4.6)
탓으로 세상 통치 차원에서 저지르는 행위이기에
손을 대지 못했었던 것이나 천사들이 해낸 것.
그간 한동안은 때문에 "돌이켜 어린 아이 같이
되지 않는"(마 18:3) 한 구원되는 자가 없었다.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진리를 알 것이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할 것이다"(요 8.32)
하신 대로 온전한 진리로서의 복음 전파 시대다.

3운법칙과 3위1체가 상호 검증 관계에 있어
이것만으로도 두 법칙의 넉넉한 자체 증명이라,
하나님의 실존하심을 만천하에 공표함이 되고
우리 구원의 원리 또한 그같이 훌륭히 입증되어
그 찬연한 진리로서의 광영을 드러냄에서다.
"만유는 수(All is number.)"라 한 피타고라스.
이제는 "만유는 3(All is three.)"이라 할 시대.
노자의 "萬物/삼생만물" 바로 그대로다.
3위1체 과학시대인 오늘날 혁명적 삶도 가능하니
애초부터 이런 삶을 하나님은 요구하신 것이다.
3위1체는 그 요지가 "교차/交叉 소유"에 있어,
하나님의 3위1체적 특성을 가리켜 주님 친히
"아버지의 것은 제것, 제것은 아버지 것"(17.10),
"아버지는 제 안에, 저는 아버지 안에"(10.38)
라 말씀하심으로써 이를 명백히 하신 것이다.
이같은 서로의 '교차'는 교차적 삶으로 직결되어
갑은 을의 삶을 살고 을은 갑의 삶을 살게 되니
상대방 중심의 삶이요 자기 중심의 삶이 불가능.
이것이 삶의 기본 원리임에도 이룰 어긴 인생들.
이 비극적 불행은 아담의 불순종에서 비롯된 것.
"아담처럼 언약을 어기고"(호세아 6.7). 

아담 등 모든 이성적 존재의 생명(삶)은
'언약'과 '계명'으로 시작되었으니 즉 하나님께서
"내가 전적으로 너를 위하겠다. 약속한다. 그런즉
너도 전적으로 나를 위하고 네 자신을 위해서는
일절 아무 것도 하지 말라"는 명령(계명)을
주셨음이다. 독생자 하나님도 예외가 아니셨다.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할 것"(요 15.10)이라 하신 것.
그러나 아담은 이 '약속'과 '계명'을 어긴 것이다.
우리 주님께서는 똑같은 '약속'과 '계명'을
구원 받은 우리 각자에게 주신 것임을 오늘
이 시간 깨닫고 마음에 깊이 깊이 아로새겨야!
이것이 오늘날 "천사가 가진 복음"의 골자이다.

오늘날 이 "천사의 복음"은 이 일을 위해 간구하는
기도의 동역자들이 유일한 대들보가 되어 있다.
(대들보는, 한옥에서 기둥 사이에 건너지르는
가장 크고 중심이 되는 수평 구조재로
지붕의 무게를 지탱하여 기둥으로 분산시키는
핵심 역할을 함으로써
조직을 지탱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가장 중요한 인재들을 뜻한다.)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계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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