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3:5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예수님 말씀 관련 여러 해석이 있어 죄의 씻음·정화·중생의 씻음으로 받아들여져
• “물” = 죄로부터의 정결·씻음을 상징. 구약에서 물은 자주 하나님께서 마음을 깨끗이 씻어주시는 상징으로 쓰임 (에스겔 36:25 “내가 정한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깨끗하게 하리니”, 시편 51:2,7 등)
• 성령 → 새 생명 창조·새롭게 함
즉 죄 씻음과 동시에 새 생명을 받는 거듭남 전체를 의미함이라 해석하나, 성령과 물은 하늘과 땅 차이인데 어찌 함께 논한단 말인가! 아무리 성경에 무식해도 분수가 있지.
여기서 말씀하신 "물"은 "불"과의 대칭성적 의미로 전자는 아담의 씨 즉 자연계 물질로 된 육체, 후자는 네피림 곧 처음부터 영물로서 인간이 된 자들인 바, 워낙 엄청나게 네피림이 세상에 깔려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이 구분하신 것이다. 주님이 다시 오실 때 "불꽃 중에 임하신다"(살후 1.7)는 등의 표현이 바로 이를 가리킴이다. 즉 자연계와 초자연계(영계)의 차이를 "물"과 "불"로 나타내심이다. 아담 범죄로 동물성 육체로 전락해버려 그렇지 원래 아담은 초자연계 존재였고 천사(영물)들이 이 아담을 위해 아담을 기준하여 창조되었던 것이며, 아담의 씨로서의 모든 인류도 이같은 영적 존재로 "불"로서의 속성임을 알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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