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31일 화요일

일부러 설명하려 들지 않는 데에서 성경의 진실성은 다시금 드러나는 것


마귀가 애당초 바벨론 신학의 거짓말을 지어낼 때부터 아담이 처음 신령한 몸으로 창조되었음을 가리워 감추고, 현재의 이런 "자연계 믈질의 육체로 애초 만들어졌다"고 속여 놓은 다음 진화론 등 소위 "과학적 사실" 따위로 둔갑시킨 것으로써 교회를 마구 뒤흔들 계략이었던 것인데, 과연 많은 사람들이 이 수작에 속절 없이 끌려 넘어가 "믿음에 관해 파선했던"(딤전 1.19) 것입니다. 주님이 경고하신 말씀대로 "돌이켜 어린 아이 같이 되어"(마 18.3) 어린 아이의 순수성에서 오는 본성적 사랑과 믿음(신뢰)대로 "그렇거나 말거나 변함이 없는 것은 우리 주님의 십자가 사랑뿐"이라고 자신을 다독인 이들만이 영적으로 살아 남았던 것. 그러나 21세기 오늘날 3위합1(trinia) 및 3운법칙(fashomo)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인간을 죽지 않는 영생자로 창조하심이 드러나자(사실 이것이 상식 차원에서도 너무나 온당하고 합리적 판단) 국면은 180도 전환이 됩니다. 따라서 "3운볍칙이 진화론을 무력화시켰다"는 것은 바로 이러한 모든 거짓된 것들의 족쇄가 풀어지고 진화론과 같은 것이 더 다시는 힘을 쓰지 못하게 됨을 지칭함입니다. 진화론도 진화론 나름이니 여기서 거론하는 것은 무신론적 진화론 즉 진화론을 핑계대고 무신론을 끌어들여 고집 부리는 것을 말합니다.

소위 "영적 죽음"이라는 황당무계 헛소리도 이제는 "천사가 가진 복음"의 등장으로 완전히 자취를 감추게 될 운명입니다. 처음 믿음에 들어올 때 많은 사람이 "하나님이 선하시고" "사랑"이시라면 왜 인간에게 이런 고되고 허접 쓰레기 육체를 주시어 인간고/人間苦가 이다지도 심하냐"며 의혹을 품고 선뜻 믿음에 들어서지 못했었는데, "아담의 죄 때문"이라는 속 시원한 답을 주지 못한 우리의 불찰이야말로 엄청나게 큰 것이었습니다. 아담의 범죄로 이런 인간고가 왔는데도 하나님만 원망했습니다. 이제는 "천사의 복음" 전파로 그런 헛된 망념도 어느 정도
정리가 될 전망입니다. 

또한 이 시점 우리가 확인하고 즐거워해야 사실이 하나 더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주님 친히 그 "마지막 아담"(고전 15.45) 되심을 증명하심입니다. 다시 말해 세상에 또 다시 오심입니다. 그 오시는 이유/목적이라고 해서 성경 그 어디에도 밝혀 눟은 바가 없습니다. 바로 이것이 또 성경의 <진실성 증명>이 됩니다. 지어낸 것이라면 반드시 지지콜콜 설명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일절 설명이 없습니다. "마지막 아담"이시기 때문이라는 <굉장한 의미>의 설명이 필요한 대목인데도! 따라서 이런 설명이 전혀 없음으로 해서 무갈제국 영걸 악바르의 끈질긴 질문에도 당시 천주교 신부들은 한 마디도 대답 못해 쩔쩔매었던 것입니다. 사람으로 오심이 "마지막 아담"으로서 오심이었기에 아담이 그 죽음으로 채 이루지 못했던 인간세계 통치 차원에서의 "마지막 아담"의 천년 왕국이심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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