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9일 목요일

우리가 항상 깨어 있어 의식하고 또 의식하고 있어야 할 일이 있으니

항상 우리가 의식해야 하는 것은 우리가 "죽은 자" 즉 "신령한 몸", "영광의 몸"이 아니고 "육의 몸", "낮은 몸"(고전 15.44/빌 3.21) 즉 짐승의 육체라는 사실입니다. 짐승이 아닌데도 짐승의 탈을 썼으니! 탈 정도가 아니라 육체로는 완전히 "짐승"을 뒤집어쓴 것입니다. 짐승은 하나님이 장치해주신 대로 먹고 마시는 것 빼고는 종족을 퍼뜨림이 최우선입니다. 그래서 육체도 관련 기능도 철저히 이에 따르도록 설계되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육체를 인간이 뒤집어쓴 것입니다. 그러니 영혼은 있어 영적, 정신적인 면에서는 사람인데 육체로는 완전히 "개망나니" 짓. 자고 먹고 나면 관심이 성적인 것에 거의 매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인간이란 원래가 이런 것이라는 아주 위험한 망념에서 탈출하시기를!


동식물이야 그 종을 유지 보존하기 위해서는 이런 욕구를 장치해 두실 필요성은 당연합니다. 우리도 아담 범죄로 현재 짐승의 육체가 되어 있는지라 성적 낙이 없으면 삶이 무의미해지리라 느껴지는 것은 지금 현재 상황일 뿐, 정상 상태의 신령한 몸으로 복귀되면 비교도 못할 영적 차원의 삶의 당연한 낙이 무궁무진할 터인즉 인식을 지금 새로이 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이 세상에서의 생활 자체가 비정상이고 비극적인 것이니(나약한 육체로 인한 인간고, 죄의 몸인데다 사탄의 지배 아래 있게 된 이 모두 아담의 범죄로 인한 결과물) 세상에 대한 일체의 미련을 끊고, 세상 구원을 위하고 교회를 위한 제사장으로서의 기도(북한교회를 <위하여> 또 그들 성도들과 <함께 하는> 기도로서) 그리고 끊임 없는 말씀 전파와 "참고 선을 행함(기도와 전도도 다 포함되지만)"(롬 2.7)으로 분주한 나날을 주님 안에서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고후 6.1) 자로서
영위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의 이 세상 다스리심은, 미시세계에서는 하나님의 3위1체의 원리가 그냥 그대로 투영/반영된 양자역학의 최근 등장으로, 그리고 거시세계에서는 만물의 영장인 모든 인간 생애를 철두철미 관장하는 3운법칙(fashomo) 역시 3위1체 체계를 벗어나지 않음을 보여줌으로써 확증되었으니 21세기 오늘날 마지막 때 "천사가 가진 복음"(계 14.6) 전파에 명실상부한 선구자 역할을 다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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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항상 깨어 있어 의식하고 또 의식하고 있어야 할 일이 있으니

항상 우리가 의식해야 하는 것은 우리가 "죽은 자" 즉 "신령한 몸", "영광의 몸"이 아니고 "육의 몸", "낮은 몸"(고전 15.44/빌 3.21) 즉 짐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