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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합하여 한 영"으로서 내 안에 주님이 계심에서는 반드시 나타나게 되어 있는 것이 짝을 이룬 둘의 3位合/위합1(3위1체)입니다. 즉 이 '합1'에서의 특징은 "교차(엇바꿈ㆍ맞바꿈) 소유"입니다. "한 몸"에서는 남자의 몸이 여자의 것이 되고 아내의 몸이 남편의 소유가 됩니다. "한 영"에서는 갑의 삶이 을을 위함이 되고 을은 갑을 위해서만 살게 되는 것입니다. 어느 쪽도 자기를 위해 사는 법이 없습니다. 자기를 위하는 자아중심 즉 "욕심"(약 1.15ㅡ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는다")이 다름아닌 모든 죄와 악의 온상/溫床이요 밑뿌리입니다. 고로 하나님 앞에서는 어떤 경우에도 자기 중심이 용납되지 않습니다. 이는 애초 성부와 성자 하나님 사이에서의 언약에서 출발했던 것입니다. 성부께서는 처음부터 언약을 하셨고 또한 "계명"(주님께서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할 것이다" 말씀하신 것처럼ㅡ요 15.10)을 주셨던 것입니다. 즉 "내가 너를 위할 것이니까 너는 네 자신을 위하지 말라" 하신 것. 이것이 성자께서 받으신 성부의 계명이셨고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계명도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이십니다. (이상은 중요하므로 반복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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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구원 받아 영생하게 되는 것도 영원하신 그리스도께서 나의 삶을 사시는 분이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그리고 우리 역시 이 세상에서나 영원 세상에서나 오로지 주님을 위하여 사는 삶이라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빌 1.21)라 하는 것. 무릇 누구든지 자기를 위해 살았다는 자책감이 든다면 이제까지 주님께서 그 안에 계시지 않은 증거인즉(고후 3.5) 회개하고 "성령의 선물"(행 2.38)을 받아야만 합니다.
주님 친히 내 안에 임하여 오심으로써 주님과 "합하여 한 영"이 되어 "교차(맞바꿈) 삶"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더 다시는 자기 중심의 삶이어서는 안됩니다. 자기 중심은 멸망의 지름길입니다. 이것이 3위합1(또는 1합; 종전대로 '3위1체'라 해도 무방)이 오늘날 21세기에 전달하는 엄중한 경고인 것입니다.
그리고 역시 되풀이하지만 3운법칙(fashomo, 파쇼모)은 성경에서 아담부터 노아 당시까지 시대에 사람들이 천년 가까이 살았던 사실에 대하여(노아 홍수 자체까지도 포함해서) "황당한 거짓"이라 공격해 올 때, 그들의 무지무식을 단번에 꺾을 수 있는 소중한 유일의 무기이니 노아 생애 도표를 비롯 기타 몇 가지를 자기 스맡폰에 저장해 두었다가 대처하시기를. 우선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실제 그런 사실을 놓고 말이 오갈 경우 그런 사실을 해명/입증할 충분한 근거를 대지 못할 때 혹자의 믿음에 큰 치명타를 입힐 수도 있습니다. 하여간 명쾌한 해답을 주기에는 3운법칙만한 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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