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대방중심의 삶이 하나님이 애초 정하신 삶의 규범인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언약 위에 세워진 것으로 "내가 너를 위할 것이니까 너는 나를 위하라"는 약속과 함께 명령(계명)을 주셨던 것이며 이는 최초 하나님께서 그 독생자와 새우신 언약과 계명 바로 그대로입니다. 주님은 그 동일한 것을 우리와 맺으셨으니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 하셨습니다(눅 22.20). 바로 이 최초의 "삶의 상호 교차(맞바꿈)"에서 즉 하나님의 언약과 "계명"(요 15.10)에서 최초의 '3위1체'가 시작되었던 것이며, 3위1체는 이로써 만유의 기본 대원리가 된 것이고 이 만유의 법칙을 따라 만물이 창조되었고 지금껏 운영되고 있으며 영원히 그러할 것입니다. 거시세계에서 만물의 영장인 인간의 생애가 3운법칙으로 철두철미 관장되고 있음이 이 3위1체로 인한 것입니다. 때문에 이 3위1체와 3운법칙은 자연스럽게 상호 검증 관계에 있어 이것만으로도 이 둘은 충분히 자체 증명이 되고도 남습니다. 다른 무엇이 감히 개입할 여지가 없습니다. 미시세계에서는 여러번 강조하지만 양자역학(상보성 원리)이 그 대표적 예시/例示입니다. 때문에 3위1체의 패턴 그대로이기에, 입자나 파동 둘 중 어느 하나에서 파생된 둘로서 인과성이 있다고 말을 던져보면 과학자들은 극구 부인합니다. 동시에 생성되었다는 것입니다. 쌍으로서 동시에 출현하는 것은 이 우주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해주어도 듣지 않습니다. 무턱대고 실험을 통한 증명 하나에만 매달리는 그들의 운명적 한계입니다. 하나님의 계시는 직관입니다.
이 3위1체 원리는 위에서 언급했듯이 확고한 삶의 방식으로서 유일무이 최고입니다. 3위1체에서만 이야기되는 "교차/交叉 삶"입니다.
영생 구원의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이 "거룩함"(히 12.14)의 증거 없이는 천국 입국 차단이기에 그같이 단언할 수 있음을 명심하시기를!
삶은 상호간의 약속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둘만 모여도 전쟁>입니다. 아담 범죄는 "언약을 어김"(호세아 6.7)에 있었음을 명심하시기를!
사랑으로 "하나"됨도 약속인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 관계도 언약(약속)이기에 "신약"과 "구약"입니다. '언약'과 '계명'으로 시작된 인류사!
여기서 한 가지 지적할 것은 고린도전서 15장 42-45절에서 우리말 잘못된 번역입니다. 즉 고린도전서 15장 47절의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다"는 "하늘에서 났다"로 고쳐야 하는 것입니다. 이 "둘째 사람"은 그리스도를 가리킴이 아니라 "성령으로 난 사람"을 가리키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42-45절)을 잘 읽으면 "육으로 남"과 "성령으로 남"을 구별하여 설명하고 있음이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고로 첫 사람 아담과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성령으로 남"을 "위에서 났다"는 등으로 말함과 같습니다. 성령으로 남이기 때문이지요. 이 내용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유의해야 합니다.
42. 죽은 자의 부활도 그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43.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44.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남이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영의 몸도 있다
45.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셨으니
46.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사람이 아니요 육의 사람이요 그 다음에 신령한 사람이다
47.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난 것이다
48. 무릇 흙에 속한 자들은 저 흙에 속한 자와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들은 저 하늘에 속한 이와 같으니
49.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이의 형상을 입을 것이다
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물려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물려받지 못한다
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52. 나팔 소리가 나면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53.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라
54.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55.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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