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9일 일요일

노아 홍수만 아니라 당시 사람들이 천년 가까이 장수한 것도 (2)


우리 주님 메시야께서는 범죄로 죽은 아담의 빈  메꾸시기 위한 “마지막 아담으로서 세상에 오신 것이다. 아담과 대칭성으로 오셨으니까 아담의 역할 그리고 그 특성 그대로이셔야 했으니 단지 본질만은 상반/相反이셨던 것은 그래야 대칭(짝)이 되시는 까닭이요 그래야만 우리가 "성령으로 남"이 가능해져 우리 구원이 되실 수 있기 때문. “아담“("첫 사람 아담"이 아닌 그냥 아담)이 여기서 상보/相補이다. 즉 첫 사람 아담은 “육/肉“이요, 마지막 아담께서는 “영“(요 4.24) 곧 창조주 하나님이신 것이다. 세상에 다시 오시어 천년간 세상을 통치하실 것도 그 때문. 주님의 부활도 그 까닭에서다. 만약 아담이 처음부터 신령한 몸이 아니었다면 주님도 최소한 제자들 앞에서는 부활의 몸을 결코 보이시지 않았을 터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세상은 여러 가지 그럴듯한 이유를 들어 노아의 홍수도 지어낸 것이다, 아담부터 노아까지 천여년(노아의 500년까지 합치면 1,500여년이 되지만 노아는 뺀 것)에 걸쳐 천년 가까이 장수한 것도 거짓이다 할 때 우리가 그들에게 설명해 줄 아무 근거가 없었던 것이다. 아담이 셋을 130세에 낳았고 아담을 포함해 그 후대들이 그와 같이 장남을 낳았던 나이를 모두 합산하면 그렇게 천년 기간이 된다.

그러면 제3자의 위치에 있어 옆에서 듣는 이들은 결국 성경은 “그런 믿을 수 없는 황당한 말을 하기만 하고 신기한 무슨 색다른 얘기를 못하는 것을 보니 성경은 과연 잡쓰레기 지어낸 거짓말 빈 소리였군그래! 저런 책을 누가 읽어? 누가 믿어?“ 하고는 자리를 뜬다. 왜냐면 하나님은 사랑이다, 영생, 구원“ 등의 비교적 구미가 당길 만한 말 대신 “천년 넘게 천년 가까이 장수했다, 한 때 세상이 온통 물바다가 돼 망했다“ 등 허황한 소리만 잔뜩 듣고 일어났기 때문이다. “그런 거짓말들을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책에 가득 써놓았다니 웃기고 자빠졌네.“ 하지 않겠는가. 나는 이런 의제를 피하려고 하겠지만 사탄의 방해꾼이 의도적으로 집요하게 물고 늘어진다면? 나는 당할 재주가 없다.

이 때 천군만마의 원군/援軍이 나타난 것이다. 절체절명의 위기를 수습해주고는 바람 같이 사라지는 “신병/兵이라 해야 옳겠지. 3운법칙 그리고 이와 상호 검증 관계에 있는 “3위합1(짝의 법칙, 3위1체 )이 바로 그것이다. 인간 생애를 주장 주관하는 3운법칙이 이를 증명하여 확답을 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런 경우를 위해서도 3운법칙은 숙지해 두는 것이 좋다.

노아의 생애를 보면 500세에 이르러서야 세 아들을 낳기 시작했다. 그 조상 중의 에녹이 죽음을 보지를 않고 세상 뜬 것을 보고 젊은 노아는 믿음의 큰 도전을 받았으리라. 그래서 의인 노아는 그냥 독신으로 지내다가 천국으로 가리라 결심했을 수 있다. 그런데 500세가 되어서야 뒤늦게 아들들을 두는 갑작스러운 변화를 보인 것을 감안하면 이미 그 때 세상을 통째로 멸망시키시겠다는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된 것으로 보아야. 그래서 인종을 퍼뜨려야 한다는 의무감에서 아들들을 두기 시작했고 노아 방주 건조를 시작한 것. 그런데 웬 백년이나 걸렸다는 말이냐 하겠는데, 당시 주변 환경을 생각해야. 얼마나 당시 사람들이 노아를 미친 인간으로 취급했겠는가! 더군다나 당시는 초대형 거인 네피림의 시대다. 노아를 미치광이 취급한 네피림은 완력으로 작업을 방해했을 것이 아닌가! 의도적으로 장난삼아서도 그랬을 것이다. 초대형 거인들 등쌀에 백년이나 지연되었다 한들 반론을 제기할 수 없을 것이 아닌가. 하나님께서는 노아의 믿음을 연단시키는 차원에서 또한 개입하지 않으셨을 수도. 이렇게 해서 가까스로 방주가 완공되자 이내 지체 없이 대홍수는 시작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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