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8일 토요일

노아 홍수만 아니라 당시 사람들이 천년 가까이 장수한 것도 (1)

노아 홍수만 아니라 노아 시대까지 천년 가까운 장수 기록에 대해서도 무신론자, 불가지론자, 세속적 학자, 일반 대중 등의 일반적인 인식은 신화적·상징적·문학적 표현으로 보고 있음.

•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여김이니 현대 생물학, 고고학, 인류학 증거에 따르면 고대 인간의 평균 수명은 30~50세 정도였고(뼈·치아 마모 분석 등), 100세 이상 장수도 극히 드문 것으로 여겨 900년 이상 산다는 것은 인간의 생물학적 한계(세포 노화, 질병, DNA 손상 등)를 넘어서는 이야기로 보고 있음.
• 고대 근동 신화의 공통 패턴으로 해석하여 수메르 왕 목록(Sumerian King List) 등 메소포타미아 문헌에서도 홍수 이전 왕들이 수천~수만 년을 통치했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이는 인류의 고대성( antiquity)을 강조하거나 영웅적·신화적 위상을 부여하는 문학적 장치. 성경도 비슷한 문화적 배경에서 이런 전통을 빌려와 신학적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보는 것. 상징적 의미임을 강조하는 것.
• 죄와 죽음의 결과: 장수가 점차 줄어드는(홍수 후 급격히 감소) 것은 죄가 세상에 들어와 인간의 수명을 단축시켰다는 신학적 교훈으로 읽힙. “죄가 죽음을 가져왔다”는 주제.
긴 수명은 그 인물이 얼마나 중요한지 하나님과 가까웠는지를 나타내는 상징(조상들의 위상 강조)으로 인식하기도.
과학·역사적 관점에서 비판하는 자들
• 고고학적 증거가 부족하다는 주장. 고대 유골 분석에서 그런 장수를 뒷받침할 만한 증거가 전혀 없다는 것. 오히려 평균 수명이 현대보다 짧았다는 데이터가 쌓여 있다는 것.
• 생물학적으로도 불가능하다는 주장.
• 인간의 텔로미어(염색체 끝 부분) 한계, 유전자 변이 누적, 환경 요인 등을 고려하면 900년 생존은 현실적으로 설명하기 어렵다는 것. 일부 창조론자들은 “홍수 이전 환경(산소 농도, 식단 등)이 달랐다”고 주장하나, 비신자들은 이를 과학적 증거가 부족한 가설로 치부함.
• 성경 해석의 다양성으로 인정: 비신자 중에서도 기독교 문화권 사람들(예: 문화적 기독교인)은 “성경을 문자 그대로 믿는 사람들도 있다”고 인정하나, 자신들은 비유적·신화적 장르로 보는 경우가 많음. 진화론·지질학·고인류학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에게는 창세기 1-11장이 역사서라기보다 신화·설화에 가깝다고 보는 것.
온라인·대중적 반응 (레딧, 포럼 등)
• 무신론자·탈기독교 커뮤니티에서는 “웃긴다”, “전설”, “과장된 이야기”로 치부하는 반응이 흔함. “만약 진짜라면 왜 지금은 안 그런가?”라는 실용적 의문이 자주 나옴.
• 학술적·세속적 성경 연구자(Academic Biblical)들은 “고대 문헌의 전형적인 수사법”으로 분석, 문자적 역사성보다는 신학적·문화적 기능에 초점을 맞춤.
기독교 비신자들 사이의 주류 인식으로는문자 그대로 믿기 어려운 신화적·상징적 기록”. 이는 성경을 역사서가 아닌 고대 문학·종교 텍스트로 보는 관점에서 비롯되며, 과학적 증거와 충돌한다고 여김. 다만 일부는 “신학적으로 의미 있는 이야기”로 존중하면서도 역사적 사실로 받아들이지는 않음.이 인식은 개인차가 크나(특히 서구 대 비서구 문화), 세속적 교육을 받은 현대인들 사이에서는 문자적 장수설을 받아들이는 경우가 드뭄. 기독교 내부에서도 이 부분에 대한 해석(문자적 대 비유적)이 다양하듯, 비신자 관점도 스펙트럼이 존재.

그러면 하나님의 답변은 무엇인가

역시 하나님의 3운법칙(fashomo)이다.
노아의 950년 생애가 그것이다.
단 추가해야 할 사실은 왜 그토록 장수했는지 그 이유인 것이다. 장수했음이 엄연한 사실임은 노아의 950년 3운법칙 생애 도표(fashomo diagram)로 일단 확증되었으니까. 이유는 성경이 직접 밝히고 있다.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으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던 것(롬 5.12)이라 한 그대로다. 명백한 순서가 사망다. 사망“가 아니다. 바벨론 신학의 포로들이 입버릇처럼 말하는 “영적 죽음“인 “죄“는 “사망“ 앞서 온 것이다. 그들의 말대로 하면

“아담으로 말미암아 '영적 죽음' 세상에 들어오고
'영적 죽음'로 말미암아 '영적 죽음'이 들어왔다"가 된다. 궤변도 유분수지. 이런 것이 바벨론 속성이다. 사탄의 거짓말만 따라하는 주구 노릇을 해 왔으니까. 바울 사도가 이 말을 한 것은 아담이 죽지 않는 신령한 몸으로 있다가 범죄로 현재와 같은 동물성육체로 전락, 죽어 나가는 신세가 되었다는 뜻이다. 아담이 세상을 통치하는 자로 세우심을 입었는데 도중에 사라호 태풍 같은 것 만나 공중으로 솟구쳤다가 급전직하한다면 뼈도 못추스를 것인데 이런 나약한 육의 몸“으로 만드셨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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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만 아니라 당시 사람들이 천년 가까이 장수한 것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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