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꿈결에서 이 곡조가 흘러나왔다.
너무나 듣기에 아름다웠다. 나이 지긋한 연배로서
모든 찬송가를 이 곡에 맞추어 부르면 좀 좋으랴
싶은 생각에 한동안 사로잡혀 있었다. 몇 장인지 몰라
헤매다가 오늘 마침내 찾아 올리고나니 흐뭇하다.
틈나는 대로 여러 찬송가를 이 곡에 맞춰 개작한 후
게시해보는 보람도 남다를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개작이라기보다 찬송시를 지어 올리는 것이 나을 듯.
많은 찬송시 작가가 한국교회에 배출되어 나오시기를!
어느날 꿈결에서 이 곡 조가 흘러나왔다. 너무나 듣기에 아름다웠다. 나이 지긋한 연배로서 모든 찬송가를 이 곡에 맞추어 부르면 좀 좋으랴 싶은 생각에 한동안 사로잡혀 있었다. 몇 장인지 몰라 헤매다가 오늘 마침내 찾아 올리고나니 흐뭇하다. 틈나...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