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1합(종전의 "3위1체")은 창조주 하나님 계시는 모습을 표현한 것으로서 이를 만유 창조의 기본 원리로 삼으셨다는 점에 대단한 의미가 있는 것이니 만유가 하나님의 작품이라는 증거이기도 한 때문입니다. 이 이치를 정확히 기술한 것이 인류역사상 성경 다음으로 노자인 것입니다. 즉 도덕경 제42장 첫 25어인 "道生一, 一生二, 二生三, 三生萬物, 萬物負陰而抱陽, 沖氣以為和/도생일 일생이 이생삼 삼생만물 만물부음이포양 충기이위화. 여기서 지금까지도 많은 학자들이 "道"가 도대체 무엇인지 알지 못해 앓는 것을 보건대 "道"는 필시 창조주 하나님을 가리킴이며 따라서 이런 말울 할 수 있는 지금까지의 생존 인물로는 멜기세덱(히 7:3) 외에는 있을 수 없다는 결론입니다. 당시 그와 같이 생존해 활동하였을진대 그 후로도 그리고 오늘날도 그리해서는 안된다는 이유는 없는 것입니다. 이 지구상을 스쳐간 억만 인류 중 유일하게 수천 년을 살아 오고 있는 단 한 사람 멜기세덱 아니, "아담의 변신 멜기세덱". 아담이 신령한 몸으로 창조되었으나 범죄로 930세에 일단 죽었다가 에녹, 엘리야처럼 되어 유일하게 먼저 부활되어 있는 인물. 노자로도 변신할 수 있었다고 해도 하자는 없습니다.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는"(히 7.3) 인간 피조물은 아담 외 달리 있을 수 없으니까. 아담의 죽음을 "영적 죽음"이라 해서는 안되는 이유가 여기서도 발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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