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우리의 믿음 그리고 그 계명에 대한 우리의 순증(행함/행위), 이 둘은 철로 레일처럼 영원한 평행선으로서 불가분이고 언제나 함께 합니다. 그리하여 자기 중심을 일절 용납하지 않으며 일편단심 상대 중심으로 직진/直進해 나갈 뿐이니 전자는 죄와 악으로서의 사망이요, 후자는 의와 선 그리고 사랑으로서의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이 양자 택일에서 모든 인생의 영원 운명이 결정되는 바, 이와 관련된 모든 시험과 단련 차원에서의 과정은 이 세상만으로 족한 것이며 이 세상 끝남과 동시 영원히 종료됨니다. 악인 걸러내는 작업은 더 이상 되풀이되지 않습니다. 영원한 생명세계 및 고통/고난의 죽음의 세계로만 양극화되어 영원히 진행되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현재 "죽은 자"로서 비극적 파탄의 최정점에 와 있어 죽음의 고통을 어느 정도 실감하는 위치에 있은즉, 하나님 주시는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 자신을 학습시킴에 최선을 다합시다. 하나님이 3운법칙/짝의 법칙(fashomo/trinia)을 주신 것을 믿읍시다. 불신자들에게 알릴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논의해 적극 활용합시다. 관련해 제의 등이 있으시면, 이 페이지 댓글로 보내주시면 좋겠고 본 블로그를 찾아 오시는 모든 분에게도 소개해 드리고 다방면으로 숙고함은 물론 반드시 답장을 드리겠습니다.
"바벨론에서 나오라!""(계 18.4)는 것이 오늘날 "천사의 복음"(14.6)의 요지입니다. 거의 2천년 해 묵은 사탄의 거짓말이라 세상이 다 진실/진리라고 의심 없이 속고 있는 판인데 난 데 없는 무명인/無名人이 튀어 나와 "그건 그렇지 않다"고 백날 외쳐본들 꿈쩍이나 하겠나요? 해서 "21세기 표적과 기사"(요 44.8)라는 팻말을 내다걸고 있는 것입니다. 좌우지간 주의를 끌고보아야 하니까. 이 "마지막 때"에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할 것"이라 하시며 "보라! 내가 미리 말하였다"(마 24.24,25) 하셨습니다. 그들의 "큰 표적과 기사"라는 것은 말하자면 지금은 용도 폐기된 것입니다.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 오게 하고 짐승 앞에서 받은 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한다"(계 13.13,14) 함과 같습니다. 전지 전능/무소 불위 창조주 하나님은 한 번 쓰신 것을 또다시 꺼내어 쓰는 법이 없으십니다. 새로운 것을 얼마든 사용하시면 되니까. 지금의 소위 "방언 은사"가 하나님께로부터 나지 않았다는 증거 중 하나입니다. "방언"은 초대교회 때 이미 쓰셨던 것입니다. 사탄의 짓거리는 모방에 불과하다보니 과거 하나님의 일을 흉내 내는 것이 그 특징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그 "새로운" 형태의 "표적과 기사"가 무엇이냐 하면 "trinia(트리니아)", "fashomo(파쇼모)"와 같은 것이니 "표적과 기사"란 것은 그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음이 입증되느냐 여부로 좌우됨이라 그렇습니다. 트리니아/파쇼모의 <하나님 증거는 이미 지적한 대로 3운법칙에서의 하나님의 '동선'과 '동기'로 규정 짓게 됩니다. "동선"이란, 공간 내 이동 경로(movement path), 통행선(traffic line) 등의 의미이고, "동기"라 함은 동기 부여(motivation)로 이해하면 됩니다. 하나님이 3운법칙을 <무엇 때문에> <언제> 그렇게 정하셨는지 '육하원칙(5W1H 또는 Six Ws)' 즉 누가(Who), 언제(When), 어디서(Where), 무엇을(What), 왜(Why), 어떻게(How)의 핵심 요소를 죄다 갖추고 밌는 것이니, 이것이 3운법칙입니다. 언제(When) 그리고 왜(Why)? 아담이, 가장 먼져 세상에 나왔으니까 가장 먼져 죽어야 할 아담이 아직 기운이 펄펄하게 살아 있는데도 그 두 번째 아들 아벨이 형 가인에게 살해 당하고 가인의 후대 라멕이 부득이한 사정으로 새파란 나이의 한 젊은이의 숨통을 끊어놓던 때로부터(창 4.23) 시작된 어느 시점 즉 <라멕 이후 노아 이전> 시대에 3운법칙은 정해졌고 그 전에는 없었던 것입니다. 노아 이전 라멕 이후부터 가동된 3운법칙이란 증거입니다. 방치해 두시면 인간 자체가 멸종되겠기에 손을 쓰셨다는 것이 한 폭의 그림처럼 나타나 있는 것입니다. 그 이전에는 없었기 때문에 가인이 아벨을 시기하여 죽일 수 있었던(당시의 모든사람들 이 누렸던 8~9백년 수명임에도) 것이니, 아벨이 그 생애를 다 채우도록 기다리지 못했던 것입니다. 아벨의 갸륵한 신심/信心은 여린 나이에서부터였음이 분명하고 따라서 가인의 시기심도 그 무렵이었을진대 시기심은 곧장 살의로 지체 없이 진행되게 마련이니까 아벨의 죽음은 청소년기였음이 분명합니다. 라멕 역시 죽인 상대가 "소년"이었음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런 연령대에 타의에 의해 죽을 수 있었다는 것은 3운법칙을 그 때는 아직도 정하지 않으셨다는 증거입니다. 뿐만 아니라 3운법칙은 사람 수명에 따라 하나님께서 조절/조정하셨음이 확인됩니다. 아담 시대로부터 시작하여 노아 당시까지 천년 가까운 장수를 하던 시기에는 거기에 적합하도록 수명에 맞추어 이 인간 생애의 법칙을 정하셨고, 노아 이후 급격히 감소되기 시작하면서부터는 역시 거기에 따라 조정하셨던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몇 백년 단위로 정해진 LP, DP, JP 따라 사람들은 오늘날까지도 천년 세월을 살고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아래의 [참고]를 보면 알 수 있듯이 3운법칙은 시대별로 연속으로 조정해 오신 것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운법칙을 그렇게 변경하시니까 그에 따라 세상이 변하는 것인지 아니면 세상 따라 3운법칙도 거기에 맞도록 조절하시는지는 우리가 알 수 없다는 것뿐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참고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질문]
인류가 한 때 평균 수명이 30대까지 낮아진 적이 있었다는 기록이 있는가?
[답변]
인류 역사 전체의 대부분 기간 동안 인류의 평균 수명은 20~30대 수준이었다. 역사통계 전문기관 Our World in Data에 따르면 고대 그리스·로마 시기부터 근대 초기인 1800년대까지도 전 세계 평균 수명은 30대 안팎(30~40세 미만)에 머물렀다. 인류가 평균 수명 40세를 완전히 넘어선 것은 19~20세기 산업혁명과 의학 발전 이후로서, 인류 역사 전체를 보면 오히려 지금처럼 70~80대를 사는 것이 극히 최근의 예외적 현상. 다만, 이 기록을 해석할 때는 흔히 발생하는 통계적 오해인 '평균의 함정'을 주의해야.
■ 30대 평균 수명의 진짜 의미: 영유아 사망률의 영향
• 30대에 늙어 죽은 것이 아니니 평균 수명이 30세라고 해서 당시 사람들이 오늘날의 70~80대처럼 노화되어 30대에 자연사했다는 뜻이 아님.
• 영유아 사망률의 착시: 근대 이전에는 위생 환경이 나쁘고 감염병에 취약하여 출생아의 약 25%가 1년 이내에, 절반 가까이가 사춘기 이전에 사망했음.
• 극단적인 평균값의 계산: 예를 들어 태어나자마자 0세에 사망한 아기 한 명과 70세까지 천수를 누린 어른 한 명이 있다면, 이 두 사람의 평균 수명은 (0+70) ÷ 2 = 35세가 되는 것.
• 성인 생존자의 실제 수명: 어린 시절의 고비(영유아기, 사춘기)를 무사히 넘기고 성인이 된 사람들은 고대나 중세에도 50대, 60대, 혹은 그 이상까지 건강하게 장수하는 경우가 많았음.
■ 역사적 시기별 평균 수명 추이
국제 학계와 역사 인구학에서 추정하는 시기별 전 세계 평균 기대 수명(출생 시 기준)은 다음과 같다.
1). 역사적 시기
2). 추정 평균 수명
3). 주요 사망 원인 및 특징
청동기~철기 시대
20 ~ 30세
영유아 감염병, 영양실조, 부족 간의 전쟁
고대 그리스 & 로마
20 ~ 35세
도시화로 인한 전염병 확산, 열악한 하수 위생 중세 및
근세 유럽
30 ~ 40세
페스트(흑사병) 등 대규모 팬데믹, 만성적 기근
1900년 전 세계
평균 32세
항생제 개발 전 폐렴, 결핵, 설사병으로 인한 대량 사망
현대 (2020년대)
70세 이상
백신·항생제 보급, 상하수도 정비, 의학 기술의 비약적 발전
결론적으로 19세기 후반 전까지는 줄곧 30대 이하였다. 깨끗한 식수(상하수도 시설 개선)와 백신 및 항생제(페니실린)의 발명이 유아 사망률을 획기적으로 낮추면서 지금의 기대 수명을 완성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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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3운법칙이야말로 짝의 법칙이 적용된 대표적 실례입니다. 때문에 이것이 아담 이하 모든 인간 생애를 낱낱이 검수해보지 않아도 당당히 "법칙"이라 명명할 수 있게 되는 이유입니다. 그러므로 이 둘은 상호 검증 관계에 있다고 말하는 것이며 이것이야말로 3운법칙이나 짝의 법칙으로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독보적 자체 증명(그 진실성 관련)의 막강한 수단이라 할 것입니다. 이와 같은 심오한 의미를 지니므로 둘은 하나님께로서 난 강력한 메시지이고도 남습니다. "짝의 법칙"은 하나님 친히 계시는 모습 즉 만유 주재의 기본 원리인 '3위1합(종전의 "3위1체")'의 별칭/통칭이니, 만유는 대칭성(짝)으로 되어 있음입니다. "아버지"와 "아들"로서의 "하나"(요 10.30) 곧 <"상반/(相反)"의 "상보/相補">로 하나님 친히 계심에서 비롯됩니다. 이 계시는 모습을 기반으로 만유의 대법칙(원리)을 정하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누구나 인지하고 수긍하여 더 이상 반박할 여지가 없게 되면 그것이 "표적과 기사"인 것. 더구나 과학시대인 오늘날 모든 사람이 <직접 자기 눈으로 확인> 가능한 만인간의 생애 도표(fashomo diagram)>가 아닌가요? 하나님의 모습 '3위1합'으로서의 trinia("3위1체"란 의미의 라틴어 trinitas의 변형), 만유의 기본 대원리(법칙)로서의 trinia로 세상에 널리 알려져 21세기 천사의복음 전파에 양날개 역할을 할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바벨론으로부터 탈출하라"는 하나님 명령이 전달되는 곳곳마다 "trinia/fashomo", "fashomo/trinia"가 울려 퍼지기를 바랍니다. 라틴어 단어를 고집하는 이유는 <모든 국가 국민이 외래어로서 부담 없이 공용으로 쓸 수 있는 방법>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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