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28일 목요일

조금만 눈여겨 살피면 거짓말은 속절없이 드러나건만 사람들은 생각하는 것 자체를 싫어하는지 아니면 좌로 가나 우로 가나 영생은 따놓은 당상이라는 욕심 때문에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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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극진하신 은혜에 대한 우리의 불변의 화답송

  어느날 꿈결에서 이 곡 조가  흘러나왔다.  너무나 듣기에 아름다웠다. 나이 지긋한 연배로서 모든 찬송가를 이 곡에 맞추어 부르면 좀 좋으랴 싶은 생각에 한동안 사로잡혀 있었다. 몇 장인지 몰라 헤매다가 오늘 마침내 찾아 올리고나니 흐뭇하다. 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