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7일 목요일

바울이 시퍼렇게 살아 있을 때도 바울 사도의 바로 눈 앞에서 벌어진 '다른 복음'의 노도가 밀려 덮쳤다면 하물며 사도들이 사라진 후에야 그리고 오늘날이야 얼마나 더하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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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극진하신 은혜에 대한 우리의 불변의 화답송

  어느날 꿈결에서 이 곡 조가  흘러나왔다.  너무나 듣기에 아름다웠다. 나이 지긋한 연배로서 모든 찬송가를 이 곡에 맞추어 부르면 좀 좋으랴 싶은 생각에 한동안 사로잡혀 있었다. 몇 장인지 몰라 헤매다가 오늘 마침내 찾아 올리고나니 흐뭇하다. 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