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7일 목요일

바울이 시퍼렇게 살아 있을 때도 바울 사도의 바로 눈 앞에서 벌어진 '다른 복음'의 노도가 밀려 덮쳤다면 하물며 사도들이 사라진 후에야 그리고 오늘날이야 얼마나 더하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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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중심 즉 죄를 회개 않는 한 영생은 없어

교단이나 개교회 또는 개인의 영적 진단을 가장 간편하게 가장 보편적으로 또한 정확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름아닌 로마서 7장 관련해서 알아보거나 물어보는 것입니다. 즉 "오호라" 하는 탄식이 믿은 후의 바울 자신의 체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