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8일 금요일

버터런드 러셀의 환멸의 비애



버터런드 러셀은 이상향적 삶의 역사적 첫 태동으로 보고 러시아의 볼쉐빅 혁명에 잔뜩 기대를 걸었으나 결국 공산 독재로 결판 나는 것을 보고 환멸의 비애의 뜨거운 눈물을 삼켰으니, 맑스든 레닌이든 초대교회의 공유, 공용(행 2:44/4:32)이 자기 부인의 사랑에 확고히 기초한 것임을 철저히 외면하고 무턱대고 그 겉모양만 모방하려 한 때문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21세기 "천사의 복음"의 핵심은 "3위1체"에 있어

글을 올리기 전에, 전에 한 번 얘기를 했지만, 필자의 한자 사용은 습관이 되어서가 아니고 한자의 유사 발음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한글 전용의 우리나라 학생이 일본, 중국 등의 학생보다 문장 독해력(이해도)이 상당히 뒤쳐진다는 것입니다. 국가 경쟁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