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이 항해할 때 북극성을 보고 정확히 방향을 잡아 가듯이 인생 각자는 자기 자신을 운항하는 선장
어느날 꿈결에서 이 곡 조가 흘러나왔다. 너무나 듣기에 아름다웠다. 나이 지긋한 연배로서 모든 찬송가를 이 곡에 맞추어 부르면 좀 좋으랴 싶은 생각에 한동안 사로잡혀 있었다. 몇 장인지 몰라 헤매다가 오늘 마침내 찾아 올리고나니 흐뭇하다. 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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