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30일 토요일

합심 기도를 강조하셨습니다

방해가 심하여

한 달 넘게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아직도 이전처럼 움직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우리의 합심 기도로만

이루어집니다. 여러 형제자매의 합심 기도로 

이길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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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보내는 사도 서신 인삿말에서 "성부", "성자"와 달리 "성령"의 이름이 번번히 빠지는 이유

이번 게시글에서 불필요하게  반복되는 부분도 없잖아 있을 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 드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무턱대고 자기를 부인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나를 창조하시어 나를 누구보다 더 잘 아시고 따라서 더 잘 위하시는 하나님 친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