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29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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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는 신의 신이시며 주의 주시요

크고 능하시며 두려우신 하나님이시라"(신 10:17).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 크고 두려우신 하나님"(느 1:5)

"지극히 크시고 두려우신 주를 기억하라"(4:14)

"광대하시고 능하시고 두려우시며 

언약/인자를 지키시는 하나님"(9:32)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요 20:17)



구약의 하나님은 성부 하나님, 신약의 하나님은 성자 하나님,

그런 공식은 없다. 하나님의 성품은 성부, 성자 똑같으시다.

구약에서든 신약에서든 성자께서는 성부의 형상이시므로

표현되시고 나타나시는 하나님은 성자 하나님 당당이시다.

그리고 성부 하나님은 그 형체의 실체로서의 하나님.

고로 구약에 나타나신 하나님이 곧 성자 하나님이시다. 

당시는 "소멸하시는 불"로서의 하나님, 사람이 되시어 

십자가에 우리 위해 달리시는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라는

오직 그 차이만이 있으실 뿐이다. 우리 모두 착오 없어야. 


형체(형상)로서의 하나님.

실체로서의 하나님.

물론 부자 관계이시므로 

성부 하나님께서 성자 하나님보다 크시다고 하셨다.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께서 하나로 계심에서

영구불변의 만유 법칙인 짝의 법칙이 나온 것이다. 


https://blog.naver.com/trinia/222328645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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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올리기 전에, 전에 한 번 얘기를 했지만, 필자의 한자 사용은 습관이 되어서가 아니고 한자의 유사 발음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한글 전용의 우리나라 학생이 일본, 중국 등의 학생보다 문장 독해력(이해도)이 상당히 뒤쳐진다는 것입니다. 국가 경쟁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