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다니엘이 서책으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고하신 그 연수를 깨달았으니 곧 예루살렘의 황무함이 70년만에 마칠 것이라 하신 것이라" 했으므로 다니엘은 하나님께 감사 찬송하면서 그냥 그 때만 기다리고 있었던가 하면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다음 구절이 있습니다. 즉 "내가 금식하여 베옷을 입고 재를 무릅쓰고 주 하나님께 기도하며 간구하기를 <결심>했다"(단 9:3) 한 것입니다.
글을 올리기 전에, 전에 한 번 얘기를 했지만, 필자의 한자 사용은 습관이 되어서가 아니고 한자의 유사 발음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한글 전용의 우리나라 학생이 일본, 중국 등의 학생보다 문장 독해력(이해도)이 상당히 뒤쳐진다는 것입니다. 국가 경쟁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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