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10일 토요일

우리는 항상 현재의 동물적 육체를 미워하고 신령한 몸, 영광의 몸을 사모하여 널리 널리 선전하고 광포/廣布해야─이 이상향적 삶은 <감추어진> 엄연한 <현실>이니까


 



댓글 없음:

댓글 쓰기

그리스도 안에서 똑바로 딛고 서야 할 우리의 의치

아래 눅 9.57~62 말씀을 이전에 여러 번 게시글로 올렸으나 이 말씀을 이제 다시 대하니 같은 말이지만 또 하게 됩니다.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따르겠습니다 " 하고 누가 말했을 때 주님은, "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