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10일 토요일

우리는 항상 현재의 동물적 육체를 미워하고 신령한 몸, 영광의 몸을 사모하여 널리 널리 선전하고 광포/廣布해야─이 이상향적 삶은 <감추어진> 엄연한 <현실>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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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보내는 사도 서신 인삿말에서 "성부", "성자"와 달리 "성령"의 이름이 번번히 빠지는 이유

이번 게시글에서 불필요하게  반복되는 부분도 없잖아 있을 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 드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무턱대고 자기를 부인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나를 창조하시어 나를 누구보다 더 잘 아시고 따라서 더 잘 위하시는 하나님 친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