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27일 목요일
2019년 6월 26일 수요일
신학자들이 "다른 복음"의 주범인가
2천년 역사의 전통적 성경 해석은 알고보면 빈 깡통 정도가 아니라 속임수로만 일관해 왔다
https://blog.naver.com/trinia/221502757269
20세기 바벨론 궁전 벽에 나타난 손 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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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만 아니라 당시 사람들이 천년 가까이 장수한 것도 (1)
노아 홍수만 아니라 노아 시대까지 천년 가까운 장수 기록에 대해서도 무신론자, 불가지론자, 세속적 학자, 일반 대중 등의 일반적인 인식은 신화적·상징적·문학적 표현으로 보고 있음. • 현실적으로 불가능 하다고 여김이니 현대 생물학, 고고학, 인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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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그 깊은 곳에"...이안삼의 최대 히트곡에 접목시킨 "내 마음 그윽한 데서" 이안삼은 " 독실한 기독교인"인으로 알려져 있 었으며 성가곡 '선하신 목자' 를 작곡하며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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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눅 18.8) 하신 것은 주님 당장 오시는 <때>를 말씀하심이고, 그 전에 많은 사람이 바벨론의 마수에서 벗어나 "천사가 가진 복음"(계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