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27일 목요일
2019년 6월 26일 수요일
신학자들이 "다른 복음"의 주범인가
2천년 역사의 전통적 성경 해석은 알고보면 빈 깡통 정도가 아니라 속임수로만 일관해 왔다
https://blog.naver.com/trinia/221502757269
20세기 바벨론 궁전 벽에 나타난 손 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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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된 자가 죄 지을 수 없는 이유(요일 3.9)
성경의 3위1체는, "무릇 존재하는 것은 짝을 이루어 있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실체(실질)와 형체("형상"ㅡ고후 4.4)로서의 성부와 성자 하나님으로 계심에서 연유된 것이고 모름지기 짝은 '하나'(요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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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그 깊은 곳에"...이안삼의 최대 히트곡에 접목시킨 "내 마음 그윽한 데서" 이안삼은 " 독실한 기독교인"인으로 알려져 있 었으며 성가곡 '선하신 목자' 를 작곡하며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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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눅 18.8) 하신 것은 주님 당장 오시는 <때>를 말씀하심이고, 그 전에 많은 사람이 바벨론의 마수에서 벗어나 "천사가 가진 복음"(계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