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11일 토요일

죽음을 대해서도 나는 호탕한 너털 웃음으로 대할 수 있으니 내가 그 주인으로서 순수히 내 필요에 의해(황금보다 더귀한 사람들을 구원해내는 유일한 방책인즉) 죽음도 쌍수를 들어 맞이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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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우리·나 운동은 초중고 학생 인성 교육에 최적

내가 위해진다는 것은 내가 남을 위하는 수준만큼 나도 똑같이 위해진다는 그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