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11일 토요일

죽음을 대해서도 나는 호탕한 너털 웃음으로 대할 수 있으니 내가 그 주인으로서 순수히 내 필요에 의해(황금보다 더귀한 사람들을 구원해내는 유일한 방책인즉) 죽음도 쌍수를 들어 맞이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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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가 '총론'이었다면 그 '본론 및 결론'

fashomo(3운법칙)와 trinia(3위1합)를 하나님이 우리 모든 인류에게 나타내신 것은 단순히 하나님의 존재를 잎증해주려 하심이 물론 아니니, 이미 그런 차원의 일은 그 "만드신 만물"(롬 1.20)로 충분하기 때문. 오늘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