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8일 수요일

솔로몬의 말과 같이, 지금은 <일하고> <싸우는> "때"이지 안락하게 <쉬는> "때"도 <사는> "때"도 아님을 밝히 인식하는 자 실로 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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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우리·나 운동은 초중고 학생 인성 교육에 최적

내가 위해진다는 것은 내가 남을 위하는 수준만큼 나도 똑같이 위해진다는 그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