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이 항해할 때 북극성을 보고 정확히 방향을 잡아 가듯이 인생 각자는 자기 자신을 운항하는 선장
죄를 짓는 죄인이었단 말이 아니라
죄를 이기는 승리자가 못되었다는 뜻.
죄 앞에서 약자의 비애를 극복 못했으니.
“나 자신이 가증스럽고 내 죄성이 가증스럽다.
함에도 이것들과 싸워 이기지 못한다”고 자탄한 것.
바울처럼, "내 몸을 쳐 복종시킨다"(고전 9:27)는
사자후/獅子吼를 토해내지 못한 것.
베니 힌은 오늘날 마귀의 주구 노릇을 하고 있는 자. 그와 관계된 자들의 면면을 보면 이혼,재혼과 관련해 반성경적 행위를 예사로 하고 있음이 드러남. 아래 글은 다른 데에서 보고 옮긴 것, 베니 힌(Benny Hinn) 목사의 조카인 코스티 힌(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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