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이 항해할 때 북극성을 보고 정확히 방향을 잡아 가듯이 인생 각자는 자기 자신을 운항하는 선장
모든 것을 머리/몸 구조로서의 <한 몸> 작용으로 인식하면
머리 없는 몸이란 상상할 수조차도 없다는 것이야 상식 중 상식.
가장 이상향적 삶은 이 머리와 몸의 <둘의 하나됨>에 있으니까.
이것이 <짝의 법칙>의 기반 위에 있기 때문에 그러한 것임을 알아야.
● 때문에 성경은 "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빌 2.12)는 경고를 멈추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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