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이 항해할 때 북극성을 보고 정확히 방향을 잡아 가듯이 인생 각자는 자기 자신을 운항하는 선장
인간 창조를 후회/한탄하셨다 하면
"약한 면모"를 보이는 일인데 하겠는가?
이왕 창조주가 있다는 거짓말을 했으니 내친 김에
후회 않는 완벽한 창조주를 설정해야 할 것 아닌가.
죄많은 세상이라 하나님이 진노하시어
멸절시켰다는 이 한 마디만으로 충분한 것이다.
요즘 " 임사 체험"이란 것이 기독교계에 성행하는데 이 현상이 언제적부터 생겨났나요? 기독교계에서 천국과 지옥을 보고 왔다는 식의 "임사체험(Near-Death Experience, NDE)"이 하나의 거대한 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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