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이 항해할 때 북극성을 보고 정확히 방향을 잡아 가듯이 인생 각자는 자기 자신을 운항하는 선장
아무리 구원의 진리지만 회개 없는 악인에게는 이를 숨기시는 하나님
그러나 악인인지 의인될 사람인지 우리는 판별 못하는 것이니
네피림을 구별 못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어느날 꿈결에서 이 곡 조가 흘러나왔다. 너무나 듣기에 아름다웠다. 나이 지긋한 연배로서 모든 찬송가를 이 곡에 맞추어 부르면 좀 좋으랴 싶은 생각에 한동안 사로잡혀 있었다. 몇 장인지 몰라 헤매다가 오늘 마침내 찾아 올리고나니 흐뭇하다. 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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