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21일 토요일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계 6:2)


 



닐스 보어가 굳이 중국에까지 와서

음양론을 청강/聽講했다는 것이야말로

세기적/世紀的 의미가 있다 할 것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유무식 불문 만인 상대의 21세기 복음 전파

닐스 보어 본인이야 의도치 않게 "그림 전도"에 합류한 셈이나 결과론적으로 그렇다는 얘기인 것 태극 문양 자체가 거대한 과학적 진리를 말함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