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1일 일요일

생명과 죽음은 상반/相反이다. 상반되지 않고는 상보相補는 없다. 철칙이다. 이세상을 생명으로 오인하는 한 장럐는 오직 죽음. 죽음으로 인지해야 생명임을 부디 명심할진저. 시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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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위해진다는 것은 내가 남을 위하는 수준만큼 나도 똑같이 위해진다는 그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