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11일 수요일

"주님의 입의 법이 제게는 천만 금은보다 낫습니다"(119:72). "주님의 말씀은 제 발에 등이요 제 길에 빛이십니다"(119:105). 필자가 딴에는 거의 20년 하루 5시간씩 성경을 읽지 않았다면 짝의 법칙도, 3운법칙도 전연 알지 못했을 것 즉 두드리니 열어 주신 것입니다

두드리니까 열어 주신 것이니 누구나 할 수 있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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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위해진다는 것은 내가 남을 위하는 수준만큼 나도 똑같이 위해진다는 그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