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6일 일요일

"어른"인 조카와 "철부지"인 삼촌


베니 힌은 오늘날 마귀의 주구 노릇을 하고 있는 자.

그와 관계된 자들의 면면을 보면 이혼,재혼과 관련해

반성경적 행위를 예사로 하고 있음이 드러남.

아래 글은 다른 데에서 보고 옮긴 것,



베니 힌(Benny Hinn) 목사의 조카인 코스티 힌(Costi Hinn) 목사는 현대 은사주의 운동에서 나타나는 방언 현상에 대해 매우 비판적이며, 성경적 방언은 현대의 무분별한 방언(통역 없는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과 다르다는 명확한 개혁주의적·은사중지론적(또는 신중론적)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가 밝힌 방언 및 은사에 대한 구체적인 관점과 계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회심의 결정적 계기가 된 '방언 문제'
코스티 힌이 번영신학과 삼촌 베니 힌의 사역에서 벗어나게 된 결정적인 계기 중 하나가 바로 방언이었습니다
  • 과거 베니 힌의 사역령 하에서는 '구원받고 성령을 받으면 반드시 방언을 해야 한다'고 가르쳤습니다. 
  • 하지만 코스티 힌의 아내가 된 크리스틴(Christyne)이 베니 힌의 집회에 참석해서도 끝내 방언을 하지 못하자 가문과 사역자들은 크게 당황했습니다.
  • 이때 아내가 그에게 고린도전서 12장 30절("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졌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겠느냐")을 보여주었고, 코스티 힌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방언을 하는 것은 아니라는 성경적 사실을 깨달으며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는 그가 기복주의와 번영신학을 떠나는 시발점이 되었습니다. 
2. 현대 방언에 대한 비판적 견해
코스티 힌 목사는 자신이 설립한 미디어 선교단체 For the Gospel 및 저술 활동을 통해 현대의 방언 운동이 "취약한 기초 위에 세워져 있다"고 지적합니다
  • 성경적 방언과의 괴리: 사도행전 2장에 나오는 방언은 외국인이 알아들을 수 있는 '실제 지방 언어(배운 적 없는 외국어)'였습니다. 반면, 오늘날 수많은 군중이 통역도 없이 동시에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로 소리치는 현상은 성경적 방언의 목적(교회의 덕을 세우고 표적이 되는 것)과 맞지 않는다고 봅니다. 
  • 통역 없는 방언의 문제점: 성경(고린도전서 14장)은 공적 예배에서 통역이 없다면 방언을 제한하라고 명시합니다. 코스티 힌은 현대 은사주의 교회들이 이러한 성경적 지침을 무시하고 무질서한 감정적 배출구로 방언을 오용하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 개인적 기도 언어에 대한 회의: 그는 많은 은사주의자들이 주장하는 '알아들을 수 없는 개인적 기도 언어' 역시 성경적 근거가 빈약하다고 평가하며 모든 현상을 성경에 비추어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결론적으로 코스티 힌 목사는 방언을 구원의 필수 증거처럼 여기거나 질서와 통역 없이 행해지는 현대 은사주의의 방언 관행은 비성경적이며, 오직 성경의 기준에 맞는 은사만이 참된 것임을 강력히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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