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20일 일요일

"NSO 10초"ㅡ동영상 (최종)

 

0.02초에서부터 선명히 나타납니다("10초" 동영상). 
화면을 확대해서 보면 좁쌀만한 발광체임이 드러납니다.. 
)










1분 30초 짜리 원본은 아래 주소에 있습니다.
1.21초에서부터 NSO는 나타납니다.
화면을 확대해서 보시면 좋습니다. 
1분 동안 이리저리 살펴도(눈에 보이지는 않으나)
기색도 아니하다가 촬영을 끝내려는 최수 0.5초를 남기고
0.05초만 남은 끝판에 고맙게도 출현해 준 것입니다.














"NSO 10초"ㅡ확대(5)

 


이번 게시로써 "NSO 10초"는 모두 종료됩니다.

확실히 앞의 것에 비해 나중의 것은 모양도 다르고 강렬하지도 않은 듯 보입니다.

































 점점 존재가 희미해져 갑니다.
폰 카메라도 지금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고는 있지만.
다시 강조하지만 이 NSO를 피사체로 하여 촬영된 것이 아닙니다.
비디오 단추를 무작정 누르고 무엇이든 걸려들까 하고 
폰 카메라만 들고 천천히 걸어가며 작동시킨 것뿐입니다.
남쪽을 향하고 태양은 바로 보이는 오른쪽에 비치고 
남부지방 12월 8일. 오후 1시 23분. 

그동안 많은 NSO가 찍혔으나 이런 종류는 두 번 다시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이것이 NSO로서는 처음 촬영입니다.
다른 무엇보다 종전의 1/23초 앱 대신 1/33초 앱을 활용하게 된 것이 큰 수확입니다. 
 














"NSO 10초"ㅡ확대(4)ㅡ"NSO 랑데부"

 


과연 NSO 비디오의 백미, 압권입니다. 
조금만 확대한 것과 충분히 확대한 것과를 나란히 해서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연번호가 매겨져 있으니까 보시는데 혼란은 없을 것입니다.
"랑데부"는 앞서 92/305, 93/305에서부터 시도된 것같으나 유야무야가 되었다가
이제 여기서 본격적으로 달려들어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네피림 부부 망령끼리인지, 무엇인지 ... 











 "랑데부"는 대략 여기서부터?















 바로 아래 장면에서부터 둘은 자리 바꿈을 시작합니다.
뒤의 것은 나중에 나타난 것인데
갈수록 앞에 있던 것의 형체가 초라해지기 시작하고
나중의 것이 몸체가 굵어지는 것을 보다가 
이 시점에 와서는 대등하다기보다 뒤에 있는 것이 앞의 것을 대치하는 모양새. 






여기서는 나중에 온 뒤의 것이 홀로 남아 질주합니다.
모양새도 먼저 있던 것과는 판이합니다.
염두에 둘 것은 이들 장면간의 시차가 1/33초라는 것.






이후로는 폐막 순간까지 나중에 나타난 자의 독주 무대>
다음에 계속되겠습니다.






 

하나님 증거ㅡ인간 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