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이 항해할 때 북극성을 보고 정확히 방향을 잡아 가듯이 인생 각자는 자기 자신을 운항하는 선장
똑같은 일이 반복되는 영원 세계가 얼마나 지겨울까 하는 이들이 있는데
사랑의 세계를 모르고 사랑 자체를 모르기 때문에 나오는 기우입니다.
사랑은 늘 새롭고 그리고 항상 창조적이기 때문입니다.
어느날 꿈결에서 이 곡 조가 흘러나왔다. 너무나 듣기에 아름다웠다. 나이 지긋한 연배로서 모든 찬송가를 이 곡에 맞추어 부르면 좀 좋으랴 싶은 생각에 한동안 사로잡혀 있었다. 몇 장인지 몰라 헤매다가 오늘 마침내 찾아 올리고나니 흐뭇하다. 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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