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이 항해할 때 북극성을 보고 정확히 방향을 잡아 가듯이 인생 각자는 자기 자신을 운항하는 선장
똑같은 일이 반복되는 영원 세계가 얼마나 지겨울까 하는 이들이 있는데
사랑의 세계를 모르고 사랑 자체를 모르기 때문에 나오는 기우입니다.
사랑은 늘 새롭고 그리고 항상 창조적이기 때문입니다.
요즘 " 임사 체험"이란 것이 기독교계에 성행하는데 이 현상이 언제적부터 생겨났나요? 기독교계에서 천국과 지옥을 보고 왔다는 식의 "임사체험(Near-Death Experience, NDE)"이 하나의 거대한 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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