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5일 수요일

아는 대로 말하고 본 대로 증언하나 이 증언을 받지 않는다










정확히 쪼개어 낸 바위처럼 
수직 경사진 것일 수는 없고
약간 비스듬하게 놓인 바위 표면 위로
눈이 쌓여 있었기에
그 위로 지나간 발자국들이
선명히 남아 있었다는 뜻

지나가는 발에 덤불이 짓밟히지 않았다는 것은
엉성한 덤불 아래에(위에서 훤히 들여다 뵈는)
발자국이 찍혀 있었다는 것을 말함이며
당시 약하게 흰 눈이 덮여 있었을 때였음






 
 

댓글 없음:

댓글 쓰기

21세기 "천사의 복음"의 핵심은 "3위1체"에 있어

글을 올리기 전에, 전에 한 번 얘기를 했지만, 필자의 한자 사용은 습관이 되어서가 아니고 한자의 유사 발음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한글 전용의 우리나라 학생이 일본, 중국 등의 학생보다 문장 독해력(이해도)이 상당히 뒤쳐진다는 것입니다. 국가 경쟁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