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4월 29일 토요일

항상 기뻐하고 매사에 감사하고 쉬지 않고 기도함이 하나님의 뜻인 이유




 



자기 십자가를 지라 하심으로써 "자기"를 강조하심은

자기만이 바칠 수 있는 희생 제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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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보내는 사도 서신 인삿말에서 "성부", "성자"와 달리 "성령"의 이름이 번번히 빠지는 이유

이번 게시글에서 불필요하게  반복되는 부분도 없잖아 있을 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 드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무턱대고 자기를 부인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나를 창조하시어 나를 누구보다 더 잘 아시고 따라서 더 잘 위하시는 하나님 친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