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이 항해할 때 북극성을 보고 정확히 방향을 잡아 가듯이 인생 각자는 자기 자신을 운항하는 선장
자기 십자가를 지라 하심으로써 "자기"를 강조하심은
자기만이 바칠 수 있는 희생 제물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게시글에서 불필요하게 반복되는 부분도 없잖아 있을 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 드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무턱대고 자기를 부인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나를 창조하시어 나를 누구보다 더 잘 아시고 따라서 더 잘 위하시는 하나님 친히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