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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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3운법칙은 계시로 말미암은 것
신은 존재하는가"
일부 과학자들은 전혀 다른 질문을 한다
"왜 우주에는 법칙이 존재하는가"
이건 굉장히 중요한 차이다
무질서하지 않다는 것이니
생명이 존재할 수 있는 방향으로
모두가 맞춰져 있다는 것이다
인류사상 최대 최고 무비/無比의
법칙이 발견됐으니 곧 3운법칙이다
신은 존재하는가 하고 따지는
인간을 철통같이 관리하는 법칙이니까
살아 있는 인간을 얽어매는 법칙이니까
이보다 더 정교한 법칙이 있을 수 없다
인간이 실험해서 발견해낸 법칙이 아니다
이 법칙은 고로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다
계시는 전적으로 "계시해주시니까" 되는 것
그래서 하나님이 증명되었다고 하는 것이다
이 증명은 하나님 실존 증명으로 끝나지 않는다
이렇게 계시 받은 자의 모든 성경 풀이가
다 진실로서 하나님께로부터 났음을
보증하여 확고한 권위를 세워주는 것이다
"너희는 표적과 기사를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못할 것이다"(요 4.48) 하셨듯이ㅡ
바벨론 신학의 치명적 함정ㅡ로마서 7장 (중복 게재)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할 것이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다"(요 14.12). 주님께서 죽은 사람 살리셨듯이 베드로나 바울 역시 죽은 자를 살렸습니다. 그러나 "이보다 큰 것도 한다" 하셨는데 그것이 무엇인지 지금까지 교회사에 드러나진 바가 없습니다. 이제 주님 오실 때가 되었지만 "이보다 큰 것"이 아직 알려진 것이 없으니 대관절 무엇일까. 영영 나타나지 않을 것을 그렇게 말씀하실 리 없는데 그게 무엇일까? 말씀하신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세상에 알려 하나님 살아계심을 확실히 드러내는 일일 것임은 분명합니다. 그러한 목적이 이루어지는 것이 그 첫째이고, 그 둘째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고 그렇게 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되어 있음을 밝히심이니 다시 말하면 "내가 모든 믿는 자에게 성령으로 임하게 될 것인즉 이보다 큰 일이라 하는 것도 내가 직접 관여함이기에 가능하다"는 뜻으로 초점이 맞춰지게 됩니다.
그러면 주님 친히 나타내시는 것으로서 "이보다 큰 것"이 무엇이냐 할 때 오늘날 "21세기 표적과 기사"라고 할 3운법칙과 이에 수반되는 "3위1합(종전의 '3위1체')"이라 단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천재 중의 천재라도 이런 일련의 것을 스스로 생각해낼 인간은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친히 관여하시지 않는 한에는. "하늘에서 주신 바 아니면 사람이 아무 것도 받을 수 없다"(요 3.27) 한 세례요한의 대답 그대로입니다. 사람의 죽는 때를 정하신 하나님, 그리고 그 이유, 그리고 그렇게 정하신 때까지 이 모두가 밝혀지기로는 인류사상 전무후무의 일로서 그야말로 기적 중의 기적이라 하켔습니다. 이보다 하나님의 존재를 더 잘 드러낼 수 없습니다. 아주 정통으로 쐐기를 박아 증명하듯 드러내신 것입니다. 인간의 생애를 그 명암/明暗 따라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마름질해 가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이제 모든 인간은 그림을 들여다보듯 구경할 수 있게 되었으니! 하나님께서 모세를 보내실 때 그 보내신 증거가 필요했듯 오늘날 온 세상이 마귀의 바벨론 신학에 들떠 있어 빈사지경에 있는데 유일하게 경고를 울릴 목소리에 하나님의 인장/印章은 필요불가결한 것입니다. 이 3운법칙의 성격을 규정하는 것이 오늘날 21세기를 겨냥한 2,500년 전 예언으로서의 다니엘서 7.25/12.7, "한 때, 두 때, 반 때"입니다. 이는 정확히 "3위1합"의 도식/圖式으로서 3운법칙의 모양새 그 자체입니다. 21세기에 와서야 정확히 나타날 2천5백년간 묵혀 온 수수께끼였으나, 이제 천사의 복음시대에 드러나진 것입니다.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마 1.21). 명심합시다. 우리 구원은 <죽음에서의 구원>이 아닙니다. 동물성 육체에서 신령한 몸 되는 게 구원이 아닙니다. "죄에서의 구원"입니다. 이를 백 번 강조해도 좋습니다. 아담이 죄를 지음으로 죽음이 왔으며 썩는 육체가 된 것입니다(롬 5.12). 범죄하기 전에는 죽을 수 없는 천사와 같은 신령한 몸이었던 것입니다. 아담으로 인해 죄가 왔고 죄의 결과가 썩음입니다. "영적 죽음"이란 말은 사탄 신학의 대표적 신학용어이니 입 밖에도 내지 맙시다. 그리고 그 대표적 교회 농간이 어거스틴, 루터, 깔벵 등 그리고 지금까지의 모든 개신교 교리의 바탕에 깔려 있는 바 곧 "롬 7:24가 모든 그리스도인의 영적 평생 갈등"이라는 <지옥불에서 나오는> 사악한 주장 즉 "바벨론 신학"입니다. 이와 같이 사탄의 신학이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번창하여 어거스틴, 루터, 깔벵처럼 "교회"를 장악할 것을 아시고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마 18.3)는 엄중 경고를 내리신 것입니다. 어린 아이가 엄마의 사랑을 이해하는 본성 그대로의 하나님 사랑이면 충분합니다. 거기에 어떤 "신학"도 갖다붙이지 않으면 됩니다.
"죄에서의" 해방"이 우리 구원이니까 "구원 받았다"면서도 사탄처럼 자아중심이 되어 죄를 지으면 어떻게 되지요? 당연히 멸망입니다. 원천무효이니까! 그래서 바울 사도는 "항상 복종함으로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의 구원을 이루라"(빌 2.12) 한 것입니다. 은혜로 구원을 받았지만 새로이 다시 창조된 것이니까 새로 다시 출발함으로써 아담이나 기타 악령들처럼 죄짓지 않고 거룩한 천사들처럼 의와 성결을 지켜 나간다는 뜻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리스도를 다시 십자가에 못박는 망동 밖에 없으니까! "항상 복종하라"는 것은 교회의 각종 요구에 순응하라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새 계명", 주님의 "말씀을 지키는"(요 13.34/14.23)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천국에 들어간다"(마 7.21) 하심과 같은 뜻입니다. 하나님이 하지 말라 하신 것을 아니하면 되는 것이고 하라고 하신 대로 하면 됩니다. 아담은 하지 말라 하셨음에도 했기 때문입니다.
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육하원칙(5Ws1H)에 의한 역사적 진실로서의 3운법칙
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2026년 10월 11일 일요일
2026년 10월 10일 토요일
주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음은 주님을 사랑함이 없다는 증거요 이는 구원 받지 않았다는 증거
영혼이 있는 인간은 빛으로 옷 입은 죽지 않는 신령한 몸으로, 역시 죽지 않는 신령한 휘황찬란한 식물들이 반겨주는 가운데 신령한 동물(현재 우리가 "천사"로 인식하는)들과 즐거이 사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현재의 삶이란 것은 따라서 사는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죽어 있는 모양새입니다. 성경은 이런 우리를 "죽은 자"라 하지 살았다고 하지 않습니다(골 3.3). 구원 받은 자는 장차 당당한 산 자로 살게 되리라는 약속만을 받고 있다는 것뿐입니다. 그런데 이 생명의 약속은, 주님이 "내 피로 세운 새 언약"(고전 11.25)이라 하셨듯이 이미 누차 설명한 대로 "언약과 계명"에 엄정히 매여 있습니다. "새 언약" 도 마찬가지로서 이 "약속과 계명" 아래 내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독생자 하나님) 친히 성부 하나님의 언약과 "계명"(요 15.10) 아래 계심과 똑같은 것입니다.다시 말해 나도 나의 구원 받은 증거(열매, 결과물)로서 주님의 "계명을 지키지"(14.15,21)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15).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21).
제니 린드(Jenny Lind)의 3운법칙 생애 도표
2026년 10월 8일 목요일
2026년 10월 6일 화요일
미국 역대 대통령 40여명의 3운법칙(fashomo, 파스호모) 생애 도표 (중복 게재)
(Fashomology)
All the following texts are from:
http://millercenter.org/president/biography/
"Life in Brief" as regards Jimmy Carter, Richard Nixon, Lyndon Johnson, Gerald Ford, Ronald Reagon.


On November 22, 1963, John F. Kennedy was shot and killed in Dallas, Texas. The event thrust Lyndon Johnson into the presidency....In 1937, Johnson resigned as the state director of the National Youth Administration and won election to Congress,..epresenting his home district as an ally of President Franklin Delano Roosevelt. He was just twenty-eight years old....When he ran for election against the Republican conservative Barry Goldwater in late 1964, he won by the biggest popular vote margin in history.... After a relatively short period in restless retirement, Lyndon Johnson died on January 22, 1973.


Gerald R. Ford becam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on August 9, 1974, under extraordinary circumstances. Owing to the Watergate scandal, Ford's predecessor, Richard Nixon, had resigned under the threat of congressional impeachment....After the war, Ford returned home to Grand Rapids, where he practiced law, got married, and entered politics. In 1948, he unseated Congressman Bartel (Barney) Jonkman in the Republican primary and then easily defeated Democrat Fred J. Barr, Jr., in the general election....Ford took the vice presidential oath of office on December 6, 1973....Ford's road to the 1976 presidential election was surprisingly difficult....Gerald Ford's presidency ended after only two and a half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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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그 깊은 곳에"...이안삼의 최대 히트곡에 접목시킨 "내 마음 그윽한 데서" 이안삼은 " 독실한 기독교인"인으로 알려져 있 었으며 성가곡 '선하신 목자' 를 작곡하며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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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눅 18.8) 하신 것은 주님 당장 오시는 <때>를 말씀하심이고, 그 전에 많은 사람이 바벨론의 마수에서 벗어나 "천사가 가진 복음"(계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