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8일 금요일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단죄함을 받을 것"(마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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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런드 러셀의 환멸의 비애



버터런드 러셀은 이상향적 삶의 역사적 첫 태동으로 보고 러시아의 볼쉐빅 혁명에 잔뜩 기대를 걸었으나 결국 공산 독재로 결판 나는 것을 보고 환멸의 비애의 뜨거운 눈물을 삼켰으니, 맑스든 레닌이든 초대교회의 공유, 공용(행 2:44/4:32)이 자기 부인의 사랑에 확고히 기초한 것임을 철저히 외면하고 무턱대고 그 겉모양만 모방하려 한 때문이다. 





사탄이 주는(눅 4:7) 세상 기쁨을 주님 주시는 구원의 기쁨으로 착 각하고 분별 못하는 자에게 화가 있다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고후 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