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23일 목요일

나를 위하시는 주님을 내가 위하고, 주님을 위하는 나를 주님께서 위하시고ㅡ이것이 생명의 법칙






베드로 사도는 처음부터 성령께서 내게 임하심을 가리켜
"내가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뵈웠음이여
나로 요동치 않게 하기 위하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신다"(행 2:25) 했습니다.
그리고 시편 139편에서 다윗은 역시 내 안에 계시는 성령 
곧 "성령"으로 계시는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을 가리켜(요이 1:9)
미리부터 성령의 예언으로 노래한 것입니다.

21세기 교회가 어떤 식으로 퇴화돼 있을지 예언 경고하는 바울 사도


일반적으로 교회가 이럴진대
일반사회는 어떠하랴
성/人性이 수성/獸性으로 퇴화한다.
아담의 육체가 범죄로 그러하더니
인간의 심성마저 적그리스도 등장하고
이어 주님 다시 오실 때를 기해 
극심한 사양 길을 걷게 된다.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를 것이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거짓 무고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스스로 높아지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저들 중에 남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 여자는 죄를 중히 지고 여러가지 욕심에 끌린바 되어
항상 배우나 마침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다
저들도 진리를 대적하니 이 사람들은 그 마음이 부패한 자요 
믿음에 관하여는 버리운 자들이다...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을 것이다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함이니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으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는 것이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다

하나님 앞과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 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의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때가 이를 것이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사로운 욕심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를 것이다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근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인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딤후 3:1-4:5)

이순신정신 시리즈 (7) ㅡ 끝












다시 출생함이 없고 새로 창조됨이 없어
구원과는 무관한 이공 순신의 생애지만
(이런 사람들은 노아 당시 사람들처럼
구원의 복음을 들을 기회가 있을 터ㅡ벧전 3:19)
단순히 선과 악이라는 관점에서 볼 때
그리고 세상이 악하고(악한 자 사탄의 지배하에 있어서도)
이 악한 데에서 선과 의의 본질을 드러냄이 수월치 않다는
평범한 진실을 입증해 주는 좋은 예가 되는 것이다.
① 죄와 의가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고
② 의인의 표면적인 생애가 세상에서는 부각되지 못하고 
③ 유사시(이공은 임진란, 우리는 생명 구원)에 각광을 받는
그런 공통된 속성의 실례로서 
이공 순신과 '나'원균의 대조적인 본보기는 
실로 엄청나게 큰 것이다.





















사람은 갈대다
아담 범죄의 비참한 결과물이다
그러나 생각하는 갈대다
육체는 그러하나 영혼은 건재하기 때문이다
고로 유일한 자산은 생각하는 것이고
올바르게 생각해서 결단하는 것이다
먹고 마시고 편안하게 한 목숨 지탱하다가 
끝내는 것이 아니니
영원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어떻게 사는 것이 
어떻게 이런 세상을 보내는 것이 내게 유익한가
양자 택일의 운명이 각자에게 지워져 있다
그리고 그 선택 따라 스스로 자기 운명 정한다
한 때의 어려움을 피하기 위해
영원 고난 고통을 자취한다는 것은 
대단한 어리석음이다
이 어리석음에 빠지지 않기 위해 
"생각하는" 기회가 부여된 것이다





이순신정신 시리즈 (6)























이순신정신 시리즈 (5)




















이순신정신 시리즈 (4)



















하나님 증거ㅡ인간 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