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 사도는 처음부터 성령께서 내게 임하심을 가리켜
"내가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뵈웠음이여
나로 요동치 않게 하기 위하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신다"(행 2:25) 했습니다.
그리고 시편 139편에서 다윗은 역시 내 안에 계시는 성령
곧 "성령"으로 계시는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을 가리켜(요이 1:9)
미리부터 성령의 예언으로 노래한 것입니다.
글을 올리기 전에, 전에 한 번 얘기를 했지만, 필자의 한자 사용은 습관이 되어서가 아니고 한자의 유사 발음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한글 전용의 우리나라 학생이 일본, 중국 등의 학생보다 문장 독해력(이해도)이 상당히 뒤쳐진다는 것입니다. 국가 경쟁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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