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본질은 생명의 법칙을 따라
내가 너를 위하고 너는 나를 위함으로써
하나 즉 한 몸으로 작동됨인데
주님 나를 위하셨으니 다음 차례는 당연히
내가 주님을 위함에 있는 것인즉
내가 이를 소홀히 할 때 나는 나 자신을
이 생명의 한 몸됨에서 아뿔싸! 분리시키는
자살 자멸의 행위가 되므로
한 번 결정됨은 되돌릴 수 없는 일사부재리라
두려워하고 떨지 않을 수 없지 않은가.
● 때문에 성경은 "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빌 2.12)는 경고를 멈추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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