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2일 월요일

복음의 나팔을 우렁차게 불어 외칠 때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253aGgk7NSE

https://www.youtube.com/watch?v=mufSkxC-s3Q

https://www.youtube.com/watch?v=SMdcl2nXIys







생명의 법칙(삶/사랑  법칙)대로 하면,
이 죽음의 자아중심 상태에서 생명의 법칙 지키기는 불가능.
이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율법)행위로 구원 얻으려 함"이다.
고로 먼저 생명의 법칙 따라 우리 위해 죽으신 최종 아담 메시야의
우리 위해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믿고 그 성령으로 다시 남으로써
새로 창조하심을 받는 것이 최우선 순위다.
그렇게 해야 은혜로 믿음으로 얻는 구원이 된다. 
고로 지난 날의 모든 죄를 회개하여 다신 죄 안짓기로 결단,
오직 하나님의 말씀 순종함으로써만 살겠다고 180도 전향해야.

연후에 비로소 생명의 법칙 곧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더 이상 죽은 자가 아닌 산 자로서의 행보를 시작하는 것이다. 




우리 자신을 이로써 세뇌시켜야


 

2022년 4월 20일 수요일

세상에서 성공하기 위해 사람들이 쉴 것 안쉬고 먹을 것 안먹고 애쓰고 힘써 노력하는 것같이 하라고 바울 사도는 엄중 경고



구원 받았다고 마냥 태평스럽게 지내는 이들이 거의 전부인데
감사, 기쁨, 평안, 넘치는 기대감 속에 마땅히 지녀야 하는 긴장이라 할까. 
이에 반해 사탄의 거짓인 바벨론 신학은 얼마나 이질, 이단적인가!
까닭은 분명하니, 내가 몸 담고 있는 세상을 사탄이 장악해 있으니까(요일 5:19).
고로 사자처럼 날뛰니 "근신하고 깨어" 있어야 하니까(벧전 5:8).
인하여 우리도 얼마든 아담처럼 넘어지고 말
 수밖에 없으니까((고전 9:27)!
<상대성의 동시성>에서 내가 움직이지 않는데 하나님 일방적으로 움직여
나를 지켜주시는 일은 결단코 없으니까.
하나님의 일방적 은혜는 내가 죽어 있을 때 나타나신 것이고,
이제 은혜로 산 자가 되어 범죄 전 아담의 위치로 회복되어 있은즉
아담 스스로 생명의 법칙대로 움직여야 했듯이
나도 스스로 움직이지 않으면 하나님이 아담을 강제하실 수 없었듯이
나를 억지로 순종하도록 강제할 수는 없으시니까.



 

 





불멸의 이순신 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