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하신 하나님의 "표적과 기사"가 명확히 육하원칙(六何原則)에 의해서 발표된 것은 유사이래 최초이자 마지막(주님 재림 전으로는)입니다. '육하원칙'은 기사나 보고서 등 신뢰성 있는 글쓰기에서 필수적으로 다루는 누가(Who), 언제(When), 어디서(Where), 무엇을(What), 어떻게(How), 왜(Why)의 6가지 핵심 요소를 말하는 바, 글의 기본적인 뼈대를 잡아주는 중요한 원칙(영어의 "5W1H[Who, What, Where, When, Why & How]")입니다. 이 6개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글을 구성하면 정보 전달이 명확해져 글의 완성도가 높아지므로 교육과 실무에 널리 활용됩니다.
여기 "6하원칙 하나님 표적과 기사"는 다름아닌 "21세기 표적과 기사" 중 하나인 3운법칙을 말합니다.• 누가(Who): 행위의 주체.....1. 하나님
• 언제(When): 사건 발생 시점.....2. 인류가 영생하는 "신령한 몸"으로 창조되었으나 아담 범죄 결과로 "육의 몸"(고전 15.44) 즉 "죽은 자"로 돌연변이하면서부터 그 초자연적 특성의 기운이 한동안 잔존했던 현상으로서 그 결과 노아 당시까지도 천년 가까운 수명이었을 때
• 어디서(Where): 사건 발생 장소.....3. 시기심으로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창 4.6) 현장 및 "소년"이 라멕에게 달려들어 해치려 하자 라멕이 자기 방어로 엉겁결에 소년을 쳐 죽인(4.23) 두 살인 현장
• 왜(Why): 사건의 이유 즉 원인.....6. 가인과 라멕의 경우처럼 어느 누구든 사람 목숨을 함부로 끊어 놓지 못하게 철저한 보호막 울타리를 쳐놓으신, 마치 이 모든 것을 카메라 렌즈로 "아담 영상(ADAM pix)"의 DPA(Devils' Practical Appearances), NSO(Nephilim Soul Orbs)가 촬영된 것처럼(사진처럼 완벽한 증거는 없어) "촬영된" 하나님의 <표적과 기사>의 가시적/可視的 <실물 증거>인 것입니다.
따라서 이보다 격조 높은 "표적과 기사"는 없기에 이 "마지막 때" 유사이래 최초의 "21세기 표적과 기사"라 하는 것이니, 하나님의 <실존> 및 그 <역사/役事하심>의 200% 확증인 것입니다. 이 하나님께서 거듭 거듭 강조하신 것이 "구하면 이루어 주신다"는 역속이십니다. 물론 자아중심의 이기적 기도가 아닌(자아중심으로써는 이 하나님의 우주에 살 영적 존재가 없어ㅡ약 4.3) 오직 상대방중심의 "새 생명"의 "새 사람"인 경우에만. 왜냐 하면 악령들도 초능력으로 "기도 응답"인 양 얼마든지 속일 수 있으므로 오늘날 "응답" 자체에다 어떤 비중이든 두지 말아야 합니다(마 24.24). 내가 주님 은혜로 새 피조물이 되었는지 여부는 성령 친히 우리의 영혼과 더불어 증거하시니까(롬 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