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16일 목요일

보이는 것은 겹겹이 둘러쳐진 한계/限界의 장막/帳幕이나, 보이지 않는 것은 끝이 없는 시공간/時空間(고후 4: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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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우리·나 운동은 초중고 학생 인성 교육에 최적

내가 위해진다는 것은 내가 남을 위하는 수준만큼 나도 똑같이 위해진다는 그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