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30일 목요일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니 천기는 분별할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마 16:3)ㅡ주님의 초림이나 재림이나 세상에 오심은 같은 뜻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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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보내는 사도 서신 인삿말에서 "성부", "성자"와 달리 "성령"의 이름이 번번히 빠지는 이유

이번 게시글에서 불필요하게  반복되는 부분도 없잖아 있을 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 드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무턱대고 자기를 부인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나를 창조하시어 나를 누구보다 더 잘 아시고 따라서 더 잘 위하시는 하나님 친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