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30일 목요일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니 천기는 분별할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마 16:3)ㅡ주님의 초림이나 재림이나 세상에 오심은 같은 뜻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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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안에서 똑바로 딛고 서야 할 우리의 의치

아래 눅 9.57~62 말씀을 이전에 여러 번 게시글로 올렸으나 이 말씀을 이제 다시 대하니 같은 말이지만 또 하게 됩니다.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따르겠습니다 " 하고 누가 말했을 때 주님은, "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