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25일 토요일

파수꾼은 위험을 알려 경종을 울리라고 세우셨고 개는 불시의 침입자를 경고하라고 두셨건만 우리를 구원하심은 멸망하는 니느웨 시민들에게 보내심이 된 요나의 역할을 하라는 명령이시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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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안에서 똑바로 딛고 서야 할 우리의 의치

아래 눅 9.57~62 말씀을 이전에 여러 번 게시글로 올렸으나 이 말씀을 이제 다시 대하니 같은 말이지만 또 하게 됩니다.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따르겠습니다 " 하고 누가 말했을 때 주님은, "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